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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상장 액티브 ETF 중 삼성자산운용 수익률 1·2위
2021/06/09 00:51 한국경제
[ 이태훈 기자 ] 지난달 25일 8개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일제히 상장한 가운데 삼성자산운용이 내놓은 ETF들이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삼성자산운용의 액티브 ETF인 ‘KODEX K-미래차액티브’와 ‘K ODEX K-신재생에너지액티브’의 상장 후 지난 7일까지 수익률은 각각 6.3 5%, 4.89%였다. 이는 동시에 상장한 8개 액티브 ETF 중 수익률 1, 2위에 해당한 다. 3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퓨처모빌리티액티브’로 수익률은 4.17%였다. 4위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네비게이터 친환경자동차밸류체 인액티브’(3.41%), 5위는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FOLIO Kstoc k액티브’(3.11%)였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네비게이터 ESG액티브 ’(1.54%),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글로벌BBIG액티브’(1 .42%),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FOLIO BBIG액티브’(0.01%) 등이 뒤를 이었다.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상품은 KODEX K-미래차액티브로 102억6000만 원어치 순매수했다. 8개 액티브 ETF 중 유일하게 개인 순매수액이 100억원을 넘 었다. 2위는 TIGER 퓨처모빌리티액티브(72억5000만원), 3위는 KODEX K-신재생에 너지액티브(58억5000만원)였다. 이태훈 기자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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