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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055550)] 5년간 꾸준한 이익 성장 + 2019년에는 비유기적 이익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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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0 2019/01/1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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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055550)] 5년간 꾸준한 이익 성장 + 2019년에는 비유기적 이익 성장 모멘텀도 부가


4Q18 preview: 순이익 5,737억원 추정

신한지주의 4Q18 지배지분 순이익은 5,737억원(+171.3% YoY, -32.3% QoQ)으로 블룸버그 컨센서스 5,440억원 대비 5.5%,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 5,203억원 대비 10.3%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으로 추정된다. 은행 원화대출금이 전분기(전년말) 대비 2.2%(7.2%) 증가하며 당초 예상을 상회하는 견고한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는 평잔 효과를 발휘하며 2019년 이자이익 창출에 기여할 것이다. 4Q18 그룹 순이자이익은 2조2,379억원(+8.0% YoY, +3.0% QoQ), 순수수료이익은 4,400억원(+1.9% YoY, -8.2% QoQ)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한다. 희망퇴직비용이 4Q17 대비 축소되며, 판관비는 1조3,631억원(-14.1% YoY, +25.1% QoQ)으로 비용-수익 비율 54.8%(-13.9%p YoY, +10.1%p QoQ)로 비교적 잘 관리된 것으로 판단한다. 4Q에 카드 충당금 비용이 상승하는 계절성 등에 의해 충당금 비용은 3,364억원(-12.7% YoY, +56.6% QoQ), 총여신비 충당금 비용률 47bps(-11bps YoY, +16bps QoQ)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한다.

오렌지라이프 자회사 편입 승인: 부가되는 이익 성장 모멘텀

신한지주는 1월 16일, 금융위로부터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舊 ING생명) 자회사 편입 승인을 받았다.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오렌지라이프 예상 순이익(2019년 3,458억원, 2020년 3,654억원)의 59.15% 지분 해당분은 각각 2,045억원, 2,161억원으로, 신한지주 지배지분 순이익을 6.1-6.2% 높일 전망이다. 신한지주는 2013년 이후 매년 순이익이 꾸준히 성장해왔는데, 2019년 기존 비즈니스로부터 +4.1% 순이익 성장에, 오렌지라이프 지분 인수가 더해지며 전년대비 +10.5%의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또한 인수 효과 반영시 신한지주 ROE는 2019년, 2020년 각각 9.6%, 9.4%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금융업 성장의 역사는 곧 M&A의 역사와 다름없다고 판단한다. 신한지주는 2002년부터 2007년까지 舊 굿모닝증권, LG카드, 조흥은행을 M&A 한 이후, 11년만에 오렌지라이프 M&A를 하게 되었다. 신한지주는 상대적으로 카드부문 이익 비중이 높은데, 국내 카드업종은 가맹점 수수료 인하 등 비우호적 규제 환경에 놓여 있다. 따라서, 신한지주가 M&A를 통해 상대적으로 이익 기여도, 업종 내 지위가 낮은 생명보험 부문을 강화하며 은행 및 카드부문 비중을 낮추며, 그룹 이익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ROE를 높이려는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이익 안정성과 리스크 관리능력, 밸류에이션 매력과 배당 매력, 모두 돋보이는 신한지주에 대하여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한다.

미래에셋대우 강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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