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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 코로나19 수혜주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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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98 2020/08/18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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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상향


3대 기획사 모두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가운데, 앨범 판매 폭증이라는 산업 흐름의 가장 큰 수혜인 SM이 컨센서스를 가장 크게 상회했다. 이를 반영해 ‘21년 영업이익을 640억원(+144% YoY)으로 33% 상향하면서 목표주가도 49,000원(+23%)로 상향한다. 엑소의 군입대 싸이클로 인해 가장 ‘싼’ 기획사가 될 수 밖에 없는데, 1년 내 데뷔할 신인 여자/남자 그룹들의 긍정적인 흥행 변수가 기다리고 있고 주가도 ‘21년 P/E 20배에 불과해 매수를 추천한다.


2Q Review: OPM 9.7%(+7.3%p YoY)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1,359억원(-15% YoY)/123억원(+240%)으로 컨센서스(30억원)를 크게 상회했다. 별도 부문 영업이익이 당사의 예상치(106억원)를 크게 상회한 167억원(+762%)을 기록했는데, 별도 OPM은 22.4%로 2014년 이후 분기 최고 수준이다. 1) 앨범당 판매량 폭증(엑소/NCT)에 따른 높은 레버리지와 2) 라이크기획향 2개월치 인세 감면(약 30억원 추정) 및 비용 절감 노력 영향이다. 일본/드림메이커/CC/키이스트 등은 각각 콘서트 부재와 광고 부진, 그리고 드라마 부재로 합산 약 3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적자의 중추를 담당했던 디어유(구 에브리싱)가 버블/레터 등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BEP 수준까지 개선되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21년 OP는 600억원을 상회할 듯


중국 팬덤이 높은 엑소/NCT 등의 앨범이 믿기 힘들 정도로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음원/음반의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2020년 연간 앨범 판매량은 당초 예상인 708만장보다도 많은 760만장(+67% YoY)까지 증가할 것이다. 오프라인 콘서트 매출의 부재에도 별도 영업이익은 5% 성장한 390억원이 예상된다. 콘서트 재개를 가정한다면 네이버와의 시너지를 가정하지 않더라도 SM JAPAN/드림메이커 등의 실적이 정상화 될 것이고, 베이징/디어유의 개선까지 감안하면 아무리 생각해도 600억원 이상은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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