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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IT하드웨어 산업] CES 2018 참관기: 진화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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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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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5 2018/01/1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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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소비자가전쇼) 2018에서 ICT산업은 인공지능-IoT가 이뤄낸 변혁의 혜택 및 수혜 범위를 체감할 수 있었고, 자동차 산업은 미래 Mobility가 나아갈 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음. 특히 이종 산업 간 협력 움직임은 더 뚜렷해질 전망


▶ ICT(정보통신기술): 확실한 선순환 구조를 형성  

CES 2018 ICT부문에서는 기존 검증 단계였던 ICT 기술들(인공지능-사물인터넷 결합)이 실용화 단계로 본격 이동할 것임을 확인. 특히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접목한 이종 산업 간의 융합 제품들은 많은 기업들로 포착. 5G는 상기 기술들 활성화에 필요한 ICT 기술로 확인. 대부분의 업체들이 5G 연관 기술 및 사업 전략을 공유. 2018년에는 검증 단계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하고, 2019년에는 실용화 단계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

향후 ICT 산업은 기기간 연결성의 극대화 → 데이터 증가의 확산 → 5G 도입으로 선순환 구조 구축할 전망

추가로 디스플레이 기술은 OLED가 확산 단계에 있는 것은 현실. 반면 Micro LED는 일부 업체 제외하고 논의 단계 수준으로 판단

ICT 관련주: 삼성전자(메모리/하만), SK하이닉스(메모리), LG전자(가전), LG디스플레이(OLED), 서진시스템(광통신장비), 대한광통신(광케이블), RFHIC(RF모듈)

▶ 자동차(스마트카): 미래 이동성의 변화 시작

CES 2018 자동차부문 특징은 기술자체보다는 서비스(연결성에 기반한 기술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점. 이는 미래 이동성의 키워드 변화(친인간, 사회공존 등)와도 궤를 같이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토요타는 사용자 요구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인 ’e-Palette’ 공개. 포드도 자율주행차를 활용한 서비스모델(도미노피자 배달 서비스)을 전시. 혼다는 로봇기술을 통한 인간과의 소통/공감이라는 미래비전을 제시

또한, HMI(Human-Machine Interface) 기술도 대거 소개. 운전석의 지능화도 특징적이었는데, 차량과 운전자간의 교감/소통/편의가 강조. 상기 기술은 현대차, 메르세데스-벤츠, 닛산 등 자동차 기업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파나소닉 등 ICT 업체들도 관련된 다양한 제품 공개

자동차 관련주: 현대차(자율주행), 현대모비스(전장부품), 만도(전장부품)

NH 조수홍, 고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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