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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010170)] 우려가 확신이 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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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76 2018/04/1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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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 18 별도기준 매출액 348억원(YoY +7.7%), 영업이익 69억원(YoY +108.9%)
- 지난 2월 공시한 1Q 18 영업이익 전망치 약 53% 웃도는 잠정실적 발표

- 글로벌 광섬유 생산 CAPA 증가율이 수요 증가율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
- 최대 수요국인 중국도 Preform 절반 이상을 수입에 의지, 광섬유 Shortage 지속 전망
- 지난해 말부터 설비투자 진행 중인 동사의 결정은 시의적절한 것으로 판단 
 

2018년, 이익의 퀀텀점프 구간 

대한광통신은 올해 1 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348 억원(YoY +7.7%), 영업이익 69 억원 (YoY +108.9%)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주목할 점은 지난 2월 공시한 1분기 영업이 익 전망치를 약 53% 웃돌았다는 것이다. 지난해 동사의 Big Turn-around를 이끌었던 광섬유 Shortage 현상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는 이익의 '퀀텀점프' 가 기대된다. 
 
올해도 Shortage는 지속, 시의적절한 설비투자 

지난해 글로벌 광섬유 수요는 G2 국가(미국/중국)들의 주도하에 YoY +15% 증가하며 15~16년 증가율을 상회했다. Preform(母材) 및 Drawing Tower의 CAPA 증가율이 수 요 증가율에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도 광섬유 Shortage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광섬유 판매단가도 우상향 기조를 유지하는 중이며, 2011 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 중이다. 이는 고스란히 대한광통신의 이익 증가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2017년은 광섬유 수요량과 Preform Capacity의 역전현상이 처음 나타난 해다. 중국이 가장 적극적으로 Preform CAPA 확장에 나서고 있지만 늘어나는 자국 수요를 충족시키 기에도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며, 그 결과 광섬유 생산에 필요한 Preform의 절반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와 같이 무리한 증설로 인한 치킨게임이 반복될 가 능성은 낮아 보인다. 따라서 지난해 말부터 설비투자를 계획/진행 중인 동사의 결정은 시의적절했다고 판단되며,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실적 반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상승이 기대된다. 

SK 나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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