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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011170)] 어려운 영업환경 지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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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 2022/05/16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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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2 영업이익 컨센 부합. 부진한 실적 지속


1Q22 영업이익은 826억원(QoQ +180%, YoY -87%)으로 컨센(799억원)에 부합했으나, 과거 대비 부진한 실적이 지속되고 있다. Olefin의 적자전환을 Aromatics가 방어했으며, 롯데첨단소재와 LC USA의 회복이 눈에 띄었다. 전분기 발생한 일회성 손실(정기보수/재고자산평가손실/성과급 총 1.5 천억원) 제거로 전분기 대비 소폭 회복은 되었으나, 원가상 승과 공급증가, 중국발 수요 부진의 삼중고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아쉽다.


2Q22 영업이익 전분기와 유사한 부진한 흐름 지속 예상


2Q22 영업이익은 618억원(QoQ -25%, YoY -90%)을 예상 한다. 여수NCC와 롯데첨단소재의 정기보수로 약 600~700 억원의 기회손실이 발생하는 점이 아쉽다. 중국발 수요 부진과 높은 원가 투입으로 Olefin은 전분기 대비 전자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romatics와 LC Titan, LC USA는 리오 프닝 및 판가 상향 등으로 이익 방어가 가능할 전망이다.


중국 봉쇄 해제가 핵심. 중장기 성장 그림 기대


BUY, TP 27만원을 유지한다. 금융위기 수준까지 하락한 밸류에이션(PBR 0.45배) 및 중장기 성장동력 구체화 등을 감안하면 큰 사이클 상 주가는 바닥권이다. 다만, 탄력적인 주가 회복을 위해서는 중국 봉쇄 해제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회사가 제시한 중장기 성장 동력의 구체화 여부는 향후 지켜볼 포인트다. 1) 회사는 2030년까지 수소/배터리 등 총 11조원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연 12조원의 매출을 창출할 계획이다. 2) 신사업 구체화를 위해 롯데케미칼 산하에 전담 조직인 수소/전지소재 사업단도 신설했다. 중장기적으로는 그룹 내에 흩어져 있는 각종 수소/배터리 사업들이 사업단 산하로 한데 모일 것으로 전망된다. 의지와 자금여력 등을 감안하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다. 3) 미국 사업 기반을 토대로 전지소재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미국에 종합 전지 소재업체를 설립할 계획이다. 4) 수소 사업은 말레이시아 사라왁 신규 공장 설립에 이어 기타 지역에 대한 투자도 검토 중이다. 5) 중간 배당과 3년 간 총 3천억원의 자사주 매입등 주주환원책도 기대해 보자.


하나 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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