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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관련주 주목해볼만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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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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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11 2012/04/06 18:23

게시글 내용

수많은 증시 격언 들이 있다.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무릎에서 어깨에.."

 

"달걀은 한바 구니에 담지마라."

"바닥은 깊고 천정은 짧다"

 

"대중이 가는 뒤안 길에 꽃길이 있다." 등등...

 

이중에서 제일 눈에 와닫는 구절은 마지막 글귀다. "대중이 가는 뒤안 길에 꽃길이 있다."

 

바로 무슨 말인즉... 초보자에게 주식이 좋게 보인다면 그 주식의 주가는 이미 많이 올라 있는 상태이다.

대중이 미처 알아채지 못한 재료주를 찾아 투자하면 큰 돈을 벌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최근 시장 흐름이 전반적으로 지지부진한 모습이다. 정치 테마주가 간간히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나, 이미 오래전부터 널리 알려져 왔기에 총선이 임박한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움직임이 그리 강하지 못하다.

 

그렇다고 200만원을 간다는둥 외쳐되는 삼성전자를 사기엔.....

 

일반 개인투자가들이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실패하는 주요인중하나가, 주가가 상승으로 돌아선 이후 챠트가 매우 유혹적인 자태를 뽐낼때 달려들었다가 낭패를 당하는 경우이다. 

 

바로 달콤한 유혹을 선사할땐 오히려 매도타이밍이고.. 반대로 챠트가 망가져

괴로운 모습을 하고 있을때를 눈여겨보다 과감하게 매수에 임해야 한다.

 

한마디로 말해, 널리 알려지고 챠트모양새가 달콤할때... 오히려 매수가 아닌 매도라는점.(모든 꼭 그렇다고는 할수 없지만.. 이러한 것도 유념할 필요가 있다.)

 

각설하고..

 

최근 시장흐름을 들여다보면 지수의 큰 손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연속 음봉이 내리꽃는 종목들이 많다. 별다른 이유 없이 그냥 종목들 전반적으로 매기 자체가 없기때문 거래 없이 흘러내리는 형국이다.그러나 이런 종목을 유심히 살펴야 한다.

 

거래가 팡팡터지고... 불기둥이 척척 진행 중인 종목들은 .. 단타 선수들의 영역이다.

 

개인적으로 이즈음에서 관심 종목을 꼽는다면. 제약주를 꼽고 싶다. 약가인하 시행에 따른 매출감소 제약주들이 전반적인 소외 흐름을 보였는데...기존 품목에서 평균 10% 내외의 약가 인하 이기때문, 전반적으로 매출에 큰 타격을 주지는 못한다.

 

중소 제약사 보다는 오히려 대형 제약사가 입을 손해가 큰데. 그리 우려할만한 수준은 아닌듯.결국 FTA와, 함께 약가인하 등등의 외부적인 압박요인으로 인하여 기존 제약사들 스스로가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여러 갈래로 돌파구를 찾는 모습이다.

 

이와중에 이슈가 될 부분이 바로 세계적인 제약사 화이자사의 비아그라 특허 만료와 함게,

제네릭(복제) 약품에대한 시판길이 5월부터 열렸다는 점이다. 국내 시장의 발기 부전 치료제 시장 규모가 정식 처방에의한 규모가 1000억, 음성적(중국산 짝퉁등)으로 거래되는 시장 까지 환산시 2011년도 기준 2-3천억 시장 규모이다. 

 

헌데 비아그라(성분:실데나필)와 동등 저렴한 제너릭 의약품의 출시로인해, 짝퉁시장은 줄어들고 전체시장 규모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된다. 

 

결국 이로인한 수혜주를 찾아볼 필요가 있겠는데.. 사실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 규모가 조단위를 넘을만큼 국내 시장 규모가 대단한 것도 아니고 현재로선 2-3천억 시장 규로로... 향후 배 정도까지 증가할 가능성은 커보인다.

 

만약 3000억 시장을 30여개 업체가 균등하게 쪼개먹는다고 가정할 경우에는 한 업체당 100억씩의 매출 증대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결국 상위 십여개 이내 업체가 시장을 독식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결론은.. 동일한 복제약으로 얻는 효과는 거기서 거기이기에, 마케팅과 가격 경쟁력, 복용의 편리성을 앞세운 제품이 인기를 끌것으로 보여진다. 이미 기존의약품으로 매출규모가 큰 제약업체보다는 소형 제약업체들이 상대적으로 매출증대에 미치는 효과가 클것으로 보여진다. 그중 나름의 기술력을 보유하 고 있는 업체가 상대적으로 입을 수혜가 클 것이다.

 

그래서 찾은 놈이 바로.. 서울제약(018680) 이란 회사다.

 

 

018680

 

 

이종목의 챠트흐름을 보면.. 음봉이 나올때 줄줄이 음봉.. 양봉이 나오기 시작하면 줄줄이 양봉... 최근 2주동안 줄줄이 음봉이  출현 하였으니.. 이제 곧 줄줄이 양봉이 출현할때가 된 모양새다~~ ㅎㅎ

 

현시가총액 270억... 2011년도 결산 실적은... 438억 매출에.. 19억 가량의 영업이익을 발생....

사실 이회사가 지금까진 그다지 뭐 특별한 회사가 아니다. 신약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도 아니고..실적이 눈부신것도 아니고.. 지금까진 그저그런 수준? 이었으나...

 

한가지 주목해야 할 부분이... 이번에 출시될 발기부전 치료제 "불티스" 와 앞으로 본격 가동될 필릉형 제제생산공장이다.

 

현제 국내제약업계 구조상 궁극적으로 살아남을 업체는, 메가톤급 신약을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는 업체나, 제너릭의약품박리다매로 찍어내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잠식해나가는 업체, 그리고.. 기존의 일반적인 제제기술을 뛰어넘은 특별한 제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 가 아닐까 싶다.

결국 신약이나. 박리다매식 매출을 일으키는 업체들은 몇개의 대형제약사에 국한되어 있는데...

 

서울제약이 돌파구를 찾는쪽이.. 바로... 구강봉해필름제제 기술 개발을바탕으로, 생산에 들어간다는점.

 

 

필름형 제제의 장점은 혀바닥에 물고있으면 신속히 분해되어 약효를 발위하는 방식인데, 노인과 및 소아과 용도로 처방이 늘고있는데..이게 결코 간단한 기술이은 아니다. 필름형으로 만들면서 약효를 오리지날과 동일하게 유지해야 하기에..몇몇 업체들 밖에 시행하고 있지 못하다.

 

씨티씨바이오 역시 필를형 제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데... 씨티씨 바이오의 현 시가총액은 1600억, 2011년도 매출 720억, 영업이익 5억원 수준이 그쳤다.

 

실적대비 수익성 면에있어서 서울제약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은 1/5 수준에도 그치지 못한다는 점!

 

또한 서울제약이 내놓을.. "불티스" 발기부전 치료제의 장점이.. 바로.. 정품 비아그라와 같이 50mg와 100mg 용 두가지로 출시 된다는 점이며, 이번 복제약 시장에서의 핵심은 바로 복용방법이나 휴대성일것이다. 왜냐면 어차피 제너릭이기 때문 약효는 똑같다.

 

기존에 시알리스나, 비아그라등과 같은 발기부전치료제를 복용해본 분들은 알겠지만. 사실 이거 갖고다 니기가 참으로 애매하다.

 

알약형태의 제제다보니. 주머니에 넣자니 좀 그렇고, 지갑속엔 넣을수 없고... 그래서 같은 성분 같은 효능이면 지갑속에 몰래 쏘옥 넣어다니다, 필요할때 급하게 손쉽게 복용할수있는 필름형 제제가 히트를 칠것으로 예상 된다.

 

 

당신이라면 저렴한 가격 똑같은 성분과 효능에 어떤 제품을 선택하겠는가?

 

경쟁사들은 대부분 알약형태의 한가지 타입으로 출시하는데 비해, 동사는 정품 비아그라와 똑같이 50mg, 100mg의 두가지 입에 음밀한 휴대성을 강조한 필름형 제제로 출시 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다가올 5월 국내판 비아그라 대 축전에서 가장 강력한 수혜주로 떠오를듯 싶다.

 

동사의 덩치를 고려한다면, 2-3천억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이 동사에게는 상당한 시장 참여기회로작용할 것으로 보여진다.

 

 

- 아래는 필름형제제 시장에대한에대한 관련기사 내용 참고. ---

 

알약을 필름형태로 생산…발기부전·정신질환약 등에 특화

21일 오전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 중소 제약회사인 서울제약이 희망의 첫 삽을 떴다. 올해 연말이면 이곳에는 혀로 녹여 먹는 필름형 제제 의약품을 본격 생산하는 공장이 들어선다. 이 공장은 1만평 터에 지상 2층, 연면적 2600평 규모로 연간 2억장의 필름형 제품과 알약 5억정, 캡슐제 2억5000만개를 생산할 수 있다. 낡고 좁은 기존 시화공장으로는 필름형 제제로 해외시장에진출하려는 서울제약의 비전을 담을 수 없다는 판단 아래 첨단 공장 착공에 나선 것이다.

 

4월로 예정된 건강보험 약값 인하로 제약회사들이시설투자를 늦추는 등 몸을 사리고 있지만 서울제약은 대규모 시설투자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황우성 서울 제약 대표(사진)는 "신약 개발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제네릭(복제) 의약품으로는 경쟁력을 갖기 어렵다"면서 "기반 기술 확보와 핵심역량 강화가 회사의 미래를 보장한다는확신을 갖고 필름형 제제 기술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필름형 제제는 두께 0.1~0.2㎜ 얇은 필름 형태로 약을 만드는 것이다. 이는 오리지널약의 약효를 유지하면서 필름 위에 얇고 균등하게 약물을 입힌 것이다.

특히 물로 복용할 때는 약의 쓴맛이 문제가 안되지만 혀로 녹여 먹을때는 쓴맛을 없애야 하는 것도 어려운 과제다.

 

필름형 제제 기술의 관건은 얇게 만들면서 고함량의 제품을 만드는 것이다. 서울제약은 주성분을 100㎎ 함유한 제형까지 개발했으며 더 높은 함량의 제품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필름형 제품은 50㎎짜리다.

 

서울제약은 우선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의 특허가 만료되는 5월에 이 기술을 적용한 첫 제품인 '불티스(VULTIS)'를 선보이기로 했다. 주성분은 비아 그라와 같은 실데나필시트르산염으로 50㎎과 100㎎까지 임상시험에 성공했다. 서울제약은 앞으로 알약 복용이 어려운 간질, 어린이 천식치료제, 치매를비롯한 정신병 치료제 등으로 필름형 제제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제약은 오송공장이 본격 가동하는 2014년부터 미국, 유럽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박진규 서울제약 부사장은 "미국과 유럽시장 수출을 위해 현재 해외 파트너사와 협의하고 있다"면서 "공장이 준공되는 대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cGMP(최신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필름형 제제가 아닌 일반 알약 가운데 녹여 먹는 약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100조원에 달할 정도로 크다"고 설명했다.

최근 선보이기 시작한 필름형 의약품은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지만 이 기술을 갖춘 제약사는 소수에 불과하다. 필름형 제제로 미국 FDA 승인을 받은 품목은 '모노솔아렉스'의 항(抗)구토제 '온단세테론'뿐이다. 이 제품도 중량이 10㎎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외 노바티스의 감기약 등이 필름형으로 나왔으며 국내에서는 씨티씨바이오가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1976년 설립한 서울제약은 지난해 437억원 매출을 올린 제약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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