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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중소형 부품사 1분기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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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31 2021/05/1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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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중소형 부품업체 합산 영업이익 207% 증가

중소형 부품업체 실적은 기저효과와 수요회복에 힘입어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  주요 중소형 부품업체 50개사의 1분기 합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7%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207% 증가했다(OPM 4.0%, +2.5%p YoY, 이하 모두 YoY). 중소형 부품사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가운데 특히 호실적을 기록한 업체는 에스엘 (매출 +20.8%, OPM 7.7%), 한국단자공업(매출 +21.4%, OPM 13.1%), SNT모티브(매출 +18.6%, OPM 10.2%), 코리아에프티(매출 +23%, OPM 6.9%), SJM(매출 +2.1%, OPM 11.3%), 디아이씨(매출 +16.1%, OPM 8.3%), 성창오 토텍(매출 +25.6%, OPM 4.9%), 현대공업(매출 +31.9%, OPM 6.9%), 센트랄 모텍(매출 +27.4%, OPM 4.0%) 등이다(업체별 세부내역은 표 참조).

가까이 보면 비극도 있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중소형 부품업체 실적은 양극화 속에서도 양적 성장 중이다. 상대적으로 덩치가큰 회사들이 호실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개별적으로 부진한 회사들이 있지만 전체에서 차지하는 규모가 크지 않다. 호실적을 기록한 회사들은 미래차 전환과 관련돼 있거나 믹스개선 트렌드와 관련된 업체들이다. 완성차 업체들은 앞으로도 양적성장보다 절제된 생산량 기조를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부품업체들의 동반 실적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미래차 트렌드에 부합하는 업체들, 그리고 소형업체보다는 중형업체들로 이익이 더욱 집중될 전망이다. 이들 업체들의 멀티 플은 과거 중소형주 평균보다 높지만 이익개선세를 감안하면 충분히 정당화 가능한 수준이다.

한투 김진우, 김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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