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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보안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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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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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74 2011/12/0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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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뱅크(039290)

신규 사업 확대로 외형 확대 및 수익 창출 기대

 

- 투채널인증 보안솔루션 스마트핀출시를 시작으로 보안 시스템 시장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외형 확대 계기가 마련될 전망.

- 지경부 주관의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상용기술 개발사업자로 선정되어 해외 수출 기반 마련하여 자동차 산업의 신규 수익 창출 기대.

- 스마트폰의 확산에 따라 엠앤톡(m&Talk) 시즌2가 개발되어 서비스할 전망으로 외형 성장세 지속될 듯

 

 

인포뱅크, 보안솔루션 스마트핀 출시

인포뱅크(공동대표 박태형.장준호)가 웹과 휴대전화에 걸친 투채널(two Channel) 인증 보안솔루션 '스마트핀(SmartPIN)'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핀은 로그인 또는 개인정보 등 보안이 필요한 정보에 접근 시 인터넷망과 통화회선의 두 개 인증매체를 통하도록 해 보안을 강화한 솔루션이다. 비밀번호가 유출됐더라도 등록된 휴대전화 없이는 그 정보에 접근할 수 없어 보안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스마트핀은 사용자가 비밀번호 일부를 웹 상에서 입력하고 나머지 비밀번호는 음성전화(ARS)를 수신한 뒤 휴대폰 키패드로 입력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로그인 비밀번호가 'pin123'일 경우 'pin'은 웹상에서, 뒷자리 '123'은 음성전화 수신 후 휴대폰의 키패드를 통해 입력하면 된다.

두 가지 채널을 이용한 스마트핀의 인증방식은 정부, 금융권, 쇼핑몰, 카드사, 게임.포털업체 등에서 대규모 해킹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도 고객 정보 유출이나 시스템 마비 등의 보안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고 인포뱅크는 밝혔다. 고객들의 ID.비밀번호가 유출돼도 등록해둔 관리자의 휴대폰까지 도난 당하지 않는 한 접근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스마트핀은 서비스 이용을 위해 PC에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암호화 과정이 필요하지 않아 서비스 속도가 빠르다. 인터넷 뱅킹에 적용할 경우 자신의 계좌에서 몰래 돈을 빼가는 금융사고를 차단할 수 있어 개인.기업 고객에 유용하다.

배병수 인포뱅크 비즈니스솔루션사업부 상무는 "최근 잇따른 보안사고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보안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스마트핀을 스마트폰의 모바일 메신저나 음성인식, 음성통화 등을 이용해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다중인증매체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방향모바일서비스 선도기업 인포뱅크㈜는 정보보안 전문기업 NSHC Research와 ‘네트워크 보안관제 및 보안진단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NSHC Research는 보안서비스의 개발, 구축 및 운영과 기술지원을 담당하며 인포뱅크는 보안관제시설에 대한 투자와 함께 마케팅 및 영업을 공동 진행하게 된다.

‘보안관제서비스’란 고객의 정보 자원에 대한 각종 침입에 대해 보안 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감시, 분석하고 대응해주는 서비스를 말하며 ‘보안진단서비스’란 인가받은 해킹 전문 컨설턴트의 고의적인 해킹 즉, 모의해킹 기술을 통해 고객의 정보 자원에 대한 외부 침투 가능성을 진단하고 네트워크 보안상태의 취약점 및 대응책, 개선방안 등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이 서비스는 24시간 운영되는 보안관제 센터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실시간으로 대응이 가능하며, 정기적인 백업 시스템 도입으로 문제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세계 최초 CCRA 국제인증 웹 방화벽인 Webs-Ray의 도입으로 웹 어플리케이션 취약점 공격에 대한 효과적인 방어가 가능해졌다.

네트워크 보안관제 및 보안진단 서비스는 2012년까지 약 7000억원을 들여 정부 및 공공기관의 보호할 인프라를 확충하고, 2018년까지 전체 산업규모를 20조로 육성한다는 정부 종합계획안 정책과 함께 앞으로 더욱 활성화 될 전망이다.

1995년 설립 이래 양방향모바일서비스를 선도해 온 인포뱅크는 인포뱅크가 보유하고 있는 기존 5500여 개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포뱅크 경영전략실 나진석상무는 “최근 대기업들의 보안 취약 문제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이 빈번해지고 있어 기업의 적극적인 정보보호 시스템 도입 예상됨에 따라 네트워크 보안관제 및 보안진단 서비스에 시장 활성화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인포뱅크(039290) 

숨은 보안주, 투채널 인증 보안솔류션  

관계사 아이하트(지분율 51.05%) DDoS(디도스) 방어 서비스제공

 국내최초, 최대의 통합모바일 메시징(sms)서비스업체,무선 인터넷 솔류션/서비스전문기업

국내최초 스마트폰 메신저 어플  SNS m&(엠앤)출시

판교테크노밸리 자산증가 수혜주(시세차익 126억 예상)

​소프트웨어 시대주​

스마트폰 활성화 수혜주, 스마트폰용 컴파일러 'Z빌더'개발

양방향 미디어 서비스(MO 서비스) 원천기술 특허 보유

국내최초 문자투표서비스 개발업체 및  관련 프로그램 최대수혜주

(나는가수다, 위대한탄생, 오페라스타등)

지식경제부 WBS프로젝트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주관 사업자 선정

정부 임베디드소프트웨어 업체 육성 수혜주

삼성카드 앱 '웹어워드코리아 2010' 모바일앱 마케팅 부문 금융분야 최우수상 수상

컴투스지분 대박주(인포뱅크 시가총액의 50%이상 컴투스 지분보유, 약 140억)

관계사 엠클릭플러스 (지분율 25%)휴대폰(CDMA/GSM) SW의 ODM, 모바일 3D UI, 모바일 솔류션 개발

 InforBank China  45.00% 지분율보유

 

 

IT 화두로 떠오른 '보안'…스마트 보안사업 총력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보안시장 기대감 확대


올 상반기 굵직한 보안사고 잇따라 발생하면서 정보보안이 정보통신(IT)업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트렌드가 여전히 IT이슈로 눈길을 사로 잡고 있지만 기업의 IT담당자들의 시선은 ‘보안’에 고정돼 있다.

더욱이 스마트 기기가 개인용 컴퓨터를 대신하면서 모바일 기기에 대한 위협 역시 구호를 떠나 현실이 됐다. 실제로 단순한 바이러스 이상의 교묘한 악성코드, 해킹, 데이터 통신 도청 등 직접적인 공격이 발생 중이다.

이제 국내에서도 더이상 해킹의 성역은 없다. 돈이 오가는 금융기관과 상품을 거래하는 오픈 마켓에 이어 국내 인터넷 이용자 대부분이 가입한 포털 사이트도 공략대상이다. 최근에는 보안업체의 서버마저 해커들의 공격에 노출되는 초유의 사태까지 발생했다.

때문에 보안은 앞으로도 계속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들에게는 새로운 IT트랜드에 앞서 지능형 사이버공격 대응과 지속적인 보안투자 노력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반면 보안업계는 초대형 보안사고가 올 하반기 전략 사업을 확대할 호조건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들은 올 하반기 본격적으로 확산될 보안수요에 대비해 전열을 재정비하는데 분주한 모습이다.

 

 

 
“중소기업 보안 매우 취약 … 보안 투자 소홀”

보안 소홀 할수록 공격 타깃 될 가능성 더 커져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낮은 보안 인식으로 보안이 매우 취약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공격 대상이 아닐 것’이라는 그릇된 보안 인식으로 보안 투자에 소홀한 경향을 보이기 때문이다.

시만텍(www.symantec.co.kr)은 전세계 중소기업들의 보안 위협에 관한 인식 수준과 보안 준비태세를 분석한 ‘2011 중소기업 보안 위협 인식조사(2011 SMB Threat Awareness Poll)’ 결과를 발표했다. 전세계 19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중소기업들은 사이버 보안 위협의 심각성은 잘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사이버 범죄의 표적이 아니라고 여겨 정보 보호를 위한 보안 조치에는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절반 이상은 분산서비스거부 공격(DDoS), 단축 URL 서비스, 표적 공격, 키스트로크 로깅, 업무환경에서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위험 등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보안 위협을 인지하고 있었다. 응답기업의 54%는 악성코드가 생산성 손실을 야기한다고 답했고, 36%는 해커가 기밀 정보에 접근할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한 것. 또 응답기업들은 표적 공격이 비즈니스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 중 46%는 매출 하락 가능성을, 20%가 고객 이탈 가능성이 있음을 인지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실제 보안 강화의 움직임은 미약했다. 기업 규모가 작기 때문에 사이버 공격을 당할 가능성이 적고, 오히려 규모가 큰 대기업들이 사이버 공격을 걱정해야 한다는 그룻된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응답기업의 56%는 DDoS 공격으로부터 안전하다고 생각했으며, 61%는 DDoS 공격시 문서화된 대응방안이나 계획조차 없었던 것은 이를 방증한다. 또 응답기업의 28%는 DDoS 공격은 대기업에서만 발생하는 보안 위협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넥슨 해킹 약1,320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역대 2번째 규모’

 

 ‘메이플스토리’가 접속장애를 겪고 있다.

11월25일 넥슨은 해킹으로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넥슨에 따르면 메이플스토리의 백업 서버가 해킹으로 인해 게임 이용자들의 고객정보 중 성명, ID, 주민등록번호, 비밀번호가 유출된 것. 인기 온라인 게임인 메이플스토리의 백업 서버가 해킹을 당해 전체 회원 수 1천8백만 명 중 1천3백22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10~20대 젊은 층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게인 메이플 스토리는 전체 가입자가 2,000만 명에 이르기 때문에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

넥슨은 이 사실을 24일 확인하고 25일 오후 5시께 방송통신위원회에 알리고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8월 드러난 싸이월드, 네이트 회원 3,500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이어 역대 2번째로 큰 규모로 유출된 개인정보는 계정의 아이디, 이름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 암호화된 비밀번호 등이다.

이번에 유출된 정보는 이름, 주민등록번호, ID 등 개인정보로 암호화 작업을 거친 상태로 유출됐다. 넥슨은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를 마쳤으며 방통위 측은 현재 조사단을 파견해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039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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