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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재평가실시 임박!! 상한가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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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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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7 2010/01/2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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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자산재평가 `봇물`..주가 영향은? IFRS 도입 앞두고 잇따라 자산재평가 실시
"기업 본질가치 변화 없지만 주가상승 촉매될 수 있어"

[이데일리 안재만기자]상장법인들이 국제회계기준 IFRS 도입을 앞두고 잇따라 자산재평가를 실시하면서 주가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로운 회계기준은 오는 2011년부터 적용되지만, 상장사들은 IFRS 본격 시행을 앞두고 현 가치와 근접한 수준의 자산가치를 재무재표에 반영하기 위해 잇따라 자산재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증권가에선 자산재평가 효과에 기대를 거는 모습이다. 자산재평가를 실시한다고 주당순이익(EPS) 등 기업의 본질 가치가 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량한 자산을 갖고 있는 기업의 경우 투자자들의 주의를 환기시킬 수 있다는 것. 실제 일부 우량주는 자산재평가 결정으로 상당 수준의 상승을 누린 바 있다.

◇ 상장법인, 자산재평가 실시 잇따라

자산재평가를 실시하는 상장기업은 꾸준히 늘고 있다.

8월과 9월만 해도 각각 8개사, 4개사에 그쳤지만 10월 14개사, 11월 22개사, 12월 46개사(28일 기준)로 빠르게 늘고 있다.

많은 기업이 자산재평가를 실시하다보니 성과를 내는 기업도 많아졌다. 특히 이달 23일 이후론 `봇물` 터지듯 결과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28일에만 경인양행 등 5개 기업이 자산재평가 결과를 공시했다.


자산재평가 기업은 내년초까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판단된다. IFRS 도입까지 아직 1년 넘게 남았기 때문에 반드시 자산재평가를 실시해야할 이유는 없지만, 제도 도입 이후에야 자산을 재평가할 경우 자산가격의 격차가 너무 커 혼란이 초래될 수 있는 탓이다.

한 상장사 관계자는 "IFRS는 2011년부터 도입되지만, 이에 앞서 자산재평가를 끝내자는 게 업계의 분위기"라며 "IFRS 도입 이후에 한꺼번에 자산가치를 반영하면 왜곡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에 내년초까지 대부분 기업이 자산재평가를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증권가에선 자산재평가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장부가액 33조원의 자산을 갖고 있는 한국전력과 같은 기업이 자산재평가를 실시할 경우 우량한 자산가치에 다시 한번 관심이 집중될 수 있다는 것이다.

주익찬 연구원은 "한국전력과 같은 기업이 자산재평가를 실시하면 장부가액이 증가해 주당순자산(PBR)이 늘고 주가 매력이 부각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실제 기업의 자금 조달 능력이 개선되는 측면도 나올 수 있다. 이병준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재평가를 하게 되면 자기자본이 늘어 각종 투자지표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며 "기업으로서도 은행으로부터 대출 등을 받을 때 유리한 조건으로 이자비용 감소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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