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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錢) 퀀트: 스치면 홈런, 저평가 실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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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4 2022/02/1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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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종목이 실적상향을 만나면 급격한 시세 변화 기대


시장의 변동성에도 안정적인 투자전략에 대해서 고민 중이다. 지난 주 극심한 저평가 종목군들에 이어서 이번에는 저평가 + α전략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우선 저평가(저PER) 팩터의 성과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다. 저PER 팩터는 단일 팩터로의 알파보다는 다중 팩터의 알파에 큰 기여를 한다. ‘10년도부터 현재까지 저 PER 팩터의 월간 리밸런싱, 롱-숏 수익률은 +39.3% 정도로 단일 팩터로는 강한 알파를 보이지는 않는다. 다만 저PER 팩터와 12m 예상 OP 상향(3개월) 팩터를 50%씩 결부하여 백테스팅을 한다면 같은 기간 롱-숏 수익률은 +820.1%로 폭증 하게 된다. 같은 기간 OP 상향(3개월) 팩터의 성과가 +351.1%로 저PER 팩터보다 높은 수익률이긴 하지만 저PER 팩터를 만나 더 큰 성과를 보이게 된 셈이다. 흔히 스타일의 조합은 크게 4가지로 분류한다. 저평가+실적상향의 ‘Attractive’, 고평가 +실적상향의 ‘Glamour’, 저평가+실적둔화의 ‘Value’, 고평가+실적둔화의 ‘Unattractive’ 등으로 분류했을 때, ‘10년부터 현재까지의 롱-숏 수익률은 차례대로 +820.1%, +89.5%, -33.8%, -80.0%이다.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저평가와 실적상향의 조합이 가장 압도적이고 뛰어난 성과를 보인 것을 알 수 있다. 저평가 주들은 한 순간에 낮은 밸류에이션을 보이는 경우보다는 업황 둔화 등의 악재로 마치 숙성되듯이 긴 시간에 걸쳐서 이루어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지리하게 낮은 가치를 받는 저평가 종목군이 악재 소멸을 알리는 실적 상향의 시기에 도래했을 때, 강력하게 급등하는 경향이 크다는 것이다.


현재 기준 저PER + 실적 상향 최상위 스코어 종목군은?


최근 저평가 스타일의 강세가 매우 독보적이다. 시중 금리 상승세 영향 때문이겠지만 금리라는 변수는 100% 예측하기 어렵다. 당분간 오를 가능성이 높겠지만 추세 성을 누구도 담보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매크로와 무관한 추세적인 전략이 중요하다. 결국 국면 무관하게 상시적으로 저평가+실적상향의 종목군을 찾아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알파 측면에서 유용할 것이다. KRX300 종목 내에서는 DL, HMM, 한화, LX인터내셔널, 한국가스공사, GS, 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DGB금융지주, 효성티앤씨, 하나금융지주, DB하이텍, 한국금융지주, JB금융지주, 현대해상, LX세미콘, 동양생명 등이 저PER과 올해(22년도) 순익 추정치 상향 스킴의 최상위 스코어를 보인다. KRX300이 아닌 종목 중에서 해당 스킴의 최상위 스코어를 받는 종목 군은 한라홀딩스, 송원산업, 현대홈쇼핑, 코오롱글로벌, LF, 이수화학, 동부건설, 인탑스, 계룡건설, 크리스에프앤씨, 비에이치, SBS, 에스텍, 이수페타시스, 한솔홀 딩스, 현대코퍼레이션 등이다.


하나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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