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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전기]항만이 국가경쟁력~!!! 항만크레인 독점적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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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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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76 2011/05/23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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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이 국가경쟁력] 인천항, 환동해권 허브항 청사진 마련
年 2억4,700만톤 처리능력… 배후 물류단지 조성 추진
2020년까지 30선석 건설… 8,000TEU급 선박 접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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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전경.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을 동북아경제권의 관문항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배후물류단지 조성 등 인천항 종합개발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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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이 세계의 중심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북아 경제권의 관문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배후 물류단지 조성 등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인천항은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50%, 지역 총생산의 48%가 집중된 수도권의 관문항으로 전국에 뻗어 있는 도로ㆍ철도 등의 편리한 교통망과 신속한 물류 서비스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여기에 세계 최대시장인 중국의 급속한 경제성장에 따른 한중 교역량 증가로 대중 교역의 거점항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이 이 같은 위상을 바탕으로 동북아 경제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원활한 물류기능이라고 보고 이에 초점을 맞춰 항만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배후물류단지 조성에 최대 역점=인천항만공사는 환황해권 허브항 도약을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연간 2억4,700만톤의 화물을 처리하는 인천항 종합개발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계획의 핵심은 남항ㆍ북항ㆍ인천신항에 2020년까지 1,036만㎡의 배후물류단지를 조성하는 일이다.

산업원자재를 처리하는 북항에는 56만㎡의 북항 배후물류단지가 조성된다. 이곳은 목재가공단지를 비롯해 산업용 시설을 지원하는 물류단지로 개발돼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운영 중인 아암물류1단지는 100만㎡의 규모로 휴렛팩커드ㆍ자라 등 세계적 브랜드글로벌소싱센터, 소량화물 전용 LCL 공동 물류센터, 냉동ㆍ냉장물류창고, 화물차 복합휴게소 등이 입주해 수도권 수출입 물류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263만㎡의 아암물류2단지는 일렉트로닉존ㆍ푸드존ㆍ글로벌브랜드존ㆍ그린존ㆍ자동차부품존 등 7개의 전문구역으로 나뉜다. 세계적인 제조ㆍ유통ㆍ물류기업이 입주하는 고부가가치 물류전진기지로 개발되며 2014년부터 단계별로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신항 배후물류단지는 2016년까지 249만㎡를 최첨단 물류클러스터단지로 우선 개발하고 2020년까지 367만㎡를 추가 공급해 전체 616만㎡ 규모의 황해권 최고 물류 허브기지로 만든다.

이와 더불어 316만㎡의 영종도 준설토투기장은 향후 인천항 발전전략에 대응할 수 있도록 2015년까지 가변적이고 자연친화적인 복합레저공간으로 우선 조성된다.

급속히 증가하는 인천항 컨테이너 물량을 원활히 처리하고 북중국항만에 대응하는 첨단 항만으로 거듭나기 위해 개발되는 인천신항은 2020년까지 부두 30선석(컨테이너부두 23선석, 일반부두 7선석) 및 항만배후부지 616만㎡의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건설된다.

IPA의 분석에 따르면 인천신항 부두건설(1조9,579억원)과 부두운영(734억원), 배후단지 개발(5,347억원)로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 효과 4조8,125억원, 부가가치유발 효과 2조619억원, 취업유발 효과 4만4,171명으로 인천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화물ㆍ여객운송 최적지로 부상=현재 인천항은 중국 외에 일본ㆍ동남아시아ㆍ아프리카까지 컨테이너 정기항로가 개설돼 화물운송이 가능하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를 넘어 인도 및 원양항로 유치를 위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카페리 항로를 통해 중국의 단둥ㆍ다롄ㆍ잉커우ㆍ진황다오ㆍ톈진ㆍ옌타이ㆍ웨이하이ㆍ스다오ㆍ칭다오ㆍ롄윈강 등 중국 동해연안 주요 도시에 여객 및 화물 특급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항은 세계 최고 수준의 화물처리를 자랑하는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해 원활한 복합운송(Sea & Air)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으며 2009년 10월 인천항과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인천대교 개통으로 운송시간 및 비용이 크게 절감돼 해상 및 항공물류의 최적지로 거듭나고 있다.

또 인천항을 이용하는 선사 등의 고객을 대상으로 '인센티브 제도'가 운영되고 있으며 아울러 하역장비 현대화와 항만 기능인력의 적기공급을 통한 생산성 및 서비스 개선으로 항만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인천신항, 2020년까지 최대 8,000TEU급 선박 접안 가능=인천항은 최대 10m에 달하는 조수간만의 차를 극복하기 위해 1974년 건설한 동양 최대의 갑문시설을 갖추고 있고 이 갑문을 기준으로 안쪽을 내항, 바깥쪽을 외항으로 구분한다.

내항은 48척의 선박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으며 갑문 사용으로 정온수심이 유지돼 자동차와 반도체장비, 정밀기계 부품, 양곡 및 일반잡화 화물 처리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외항은 다시 컨테이너터미널이 있는 남항, 산업원자재 화물을 처리하는 북항, 연안 여객터미널이 있는 연안항과 송도국제도시 남단에 개발 중인 인천신항으로 나뉜다.

컨테이너 전용부두로 개발된 남항은 4,000TEU의 접안능력을 갖춘 컨테이너 전용부두 등 총 7선석으로 운영되고 있다.

북항은 목재, 철재, 사료용 부원료 등 산업원자재를 취급하는 산업항으로 9개 운영사가 17개 선석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송도국제도시 남단에 건설 중인 인천신항이 완공되면 인천항은 환황해권을 넘어서 세계 속의 물류중심 항만으로 다시 태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신항은 2013년 컨테이너 6개 선석 개장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컨테이너부두 23개 선석과 잡화부두 7개 선석 등 총 30개 선석으로 개발된다.

최대 8,000TEU급 선박이 접안 가능하며 완공 후에는 총 7,760m의 안벽, 연간 388만TEU의 컨테이너 하역능력을 갖추게 된다.
 

서호전기(065710) 주요 연혁

 

2005.01  - "컨테이너의 적재상황 감지 장치 및 그를 갖는 크레인시스템"  
                     실용신안등록
2006.02  - "정지위치유도장치 및 그를 갖는 크레인시스템" 실용신안등록
2006.09  - "주행위치감지방법, 장치 및 그를 갖는 크레인시스템" 특허등록
                    "정지위치유도밥업 및 장치 및 그를 갖는 크레인시스템" 특허등록

2006.11  - "트레일러의 보호 방법 및 장치 및 그를 갖는 크레인시스템" 특허등록
2007.01  - "컨테이너의 적재상황 감지 방법, 장치 및 그를 갖는 크레인시스템
                      특허등록
2007.06  - "정지위치유도방법 및 장치 및 그를 갖는 크레인시스템" 특허등록
2007.11  - "제1회 올해의 전력전자 제품상" 수상 - 전력전자학회
2008.12  - "다기능 컨테이너 자가하역 장치" 특허취득
2009.10 - "컨테이너 탐지방법 장치 및 그를 갖는 이송차량시스템" 특허취득
2010.08 - "다기능 컨테이너 자가 하역 장치 및 그의 스큐 보정 시스템" 특허취득
2010.11 - "컨테이너 이송차량 시스템의 4륜 구동장치" 특허취득

 

*주요사업의 내용
당사는 항만 크레인 및 조선소의 크레인을 구동 제어 하는  전기제어시스템을 제조 판매 하고있으며, AC 모터 및 DC 모터를 구동제어 하는 AC인버터, DC컨버터를 단품으로 제조 판매 합니다. 

 

- 항만크레인 구동제어시스템

항만하역용 크레인은 컨테이너 크레인, 쉽언로다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이들 중 해외로 수출입하는 물동량이 컨테이너화 되기 때문에 컨테이너 하역용 크레인의 비중은 점점 커지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는 처리해야 할 물량 규모의 80%정도만 처리할 수 있는 컨네이너 크레인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신설되는 물류 항만시장은 국내의 경우를 보면, 지난 1999년 해양수산부는 낙후된 우리 나라의 항만 설비를 점검하고 21세기를 대비한 항만 개발 계획을 입안하였습니다. 그 중 우리나라 최대의 물류 허브인 부산에 동북아 경제권의 관문항으로서 국제 환적항 기능을 보유하고 과거 부산항의 만성적인 화물적체를 해소하는 일환으로 가덕도 및 진해시 용원동 일원에 324만평, 30선석 규모의 신항만을 조성하는 사업을 1995년부터 시작하였으며 최근 2-1단계와 2-2단계가 완성되어 한진과 현대상선에서 운영중입니다. 이 2-1과 2-2단계 터미널은 국내 최대 선사들이 직접 운영하는 점과 함께 국내 최초 무인 야드 자동화 시스템이 적용된 터미널입니다. 2-1은 네덜란드 ECT의 자동화를 구축한 스위스 ABB에서 무인자동화를 하였고, 2-2단계는 순수 국내 기술로 야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서호전기는 2-2단계의 컨테이너크레인(QC)의 제어시스템과 무인 야드 자동화 크레인(ATC)제어시스템을 납품, 적용하여 무인 야드 자동화 크레인 시스템을 순수 자체 기술로 이뤄냈으며 2011년 현재 최적의 성능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철강 및 발전소

철강 및 발전소에서도 석탄을 하역하는 크레인장비(CSU, GTSU), stacker-reclaimer)의 도입이 최근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CSU (Continues Ship Unloader)는 3000TON/hr 급의 대형화 및 고성능의 사양을 필요로 할 뿐만 아니라 크레인을 제어함에 있어 상당한 기술이 요구되는 크레인 중에 하나입니다. 주요 발주처는 POSCO, 현대제철, 국내 화력발전소등이며, 이들 크레인을 제작할 수 있는 곳은 두산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ZPMC(중국) 등이 있습니다. 당사는 POSCO에서 사용할 CSU제어시스템을 2011년 3월 현대삼호중공업으로터 수주 받았습니다.

 

-항만 야드 무인 자동화 및 노후 설비 개조 부문
현재 부산신항만 개발사업은 3,4,5단계가 남아있으며, 부산신항의 무인 야드 자동화를 필두로 3단계 및 앞으로 신설되는 인천 신항에서도 무인 야드 자동화 크레인을 도입한 무인 자동화 터미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대한통운인천컨테이너터미널㈜,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을 운영사로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하부공사는 인천항만공사가 상부시설은 운영사가 시행할 예정입니다. 황해권 물류중심의 항만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2013년도에 6선석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컨테이너부두 23선석, 잡화부두 7선석, 총 30선석 규모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자료출처: 인천항만공사)

부산신항만의 2-2의 무인 야드 자동화 크레인 시스템을 성공리에 완성한 서호전기가다시 한번 인천신항에도 자체기술로 무인 자동화 크레인 시스템을 적용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한편, 싱가포르 PSA에서도 자동화 터미널을 준비하고 있는데, 단계적으로 실행하여 2015년까지 약 240여대 규모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호전기에서는 2009년에 컨테이너 적재와 운반, 하역기능을 한 장비로 수행이 가능한 무인 자가 운반*하역차량(ALV: Automated Lifting Vehicle)을 국내최초로 개발 출시 하였습니다. 향후 항만에서의 완벽한 자동화 솔루션이 제공되는 시기가 오면 무인 자가 운반/하역차량(ALV)은 기존의 유인 운반하역차량을 대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어시스템을 개조하는 사업의 시장잠재력은 엄청나게 큰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크레인의 철 구조물이나 기계제품은 30년 이상 사용이 가능하지만 제어시스템은 15년 정도만 지나면 대부분 부품이 단종되어 예비품을 구할 수 없게 됩니다. 신설되는 항만 크레인에서 제어시스템이 차지하는 비중이 15%~20% 미만인 것을 감안하면 크레인 사용자입장에서는 어려운 상황에 처하기 쉽습니다. 경제적인 것을 고려하면서 개조해야 할 범위 및 기존 기계와의 조합을 위한 기술적인 검토를 잘해야 합니다.

당사는 국내 및 해외의 조선용 크레인과 컨테이너 크레인의 제어시스템을 개조하면서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쌓아왔으며, 2011년 1월 대우망갈리아조선소(루마니아) 480Ton 골리앗 크레인 개조공사를 수주하였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러한 개조사업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철, 발전소 및 조선 부문

제철 및 발전소에서도 화석원료를 운반 하역하는데 필요한 크레인의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국내에서는 POSCO, 현대제철 등 에서 꾸준히 도입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크레인은 버켓 형태로 하역하는 형태에서 점차적으로 고성능의 연속하역크레인(CSU: Continues ship unloader)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1년 3월 현대삼호중공업으로 부터 POSCO의 CSU 2기를 수주 받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필두로 원료 하역크레인 시스템 시장을 확대 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멀리 인도 및 인도네시아, 대만 등의 시장으로 진입할 예정입니다.

국내 조선소는 과거 몇 년간 세계 경기 불황으로 약간 주춤하였으나, 2010년부터 다시 원래의 수주 규모를 달성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에 따라 부분 확장을 하고 있습니다. 확장 또는 신설되는 부분에서는 크레인도입이 필수 적인데 주요 크레인은 그간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시스템을 공급으로 인한 신뢰성에 힘입어 당사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일부 조선소들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루마니아,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에 조선부문의 사업 또한 꾸준히 유지 될 전망입니다.

 

- 친환경 에너지 사업부문

당사에서는 1999년부터 인버터 개발 사업을 시작하였는데 몇 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순수 자체 기술로 벡터인버터를 개발하여 3.7kW 부터 800kW까지 다양한 용량의 제품을 상용화 하여 국내 및 중국, 싱가포르, 두바이 및 파나마 등의 해외시장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중국시장의 경우 당사는 2003년 중국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중국시장에 대한 진출을 본격화 하여 매년 매출이 평균 10%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인버터 개발 기술 및 구동기 제어기술을 바탕으로 신 재생 에너지관련 기술 개발 사업에도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 중 에너지관리공단과 함께 풍력 발전시스템의 기술 중 하나인 풍력발전용 피치 시스템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풍력발전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주요 업체는 효성중공업, 두산중공업, STX 등이 있는데 피치제어시스템은 해외에 의존하는 실정이었으나 국산화를 통한 가격경쟁력으로 이들 회사에 공급함으로써 국내 풍력발전설비의 확대에 기여를 할 뿐만 아니라, 세계 풍력발전 시장에 수출까지도 기대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난해 항만 및 조선업 등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199억원과 당기순이익 10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항만크레인 구동제어시스템 부문의 신규 발주 물량 감소에 따른 수주감소로 인해 성과는 감소했지만 당사가 구동제어시스템업계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기 때문에 업계의 성장을 주도할 것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금융위기 이후 국내경제뿐만 아니라 세계경제는 매우 악화되어 설비투자부문에 있어 축소되었지만 지난 한해 열악한 업황 속에서도 당사는 꾸준히 매출액과 이익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중국시장에서의 당사 인버터 매출은 계속 증가하고 있어 중국향 인버터 매출액은 인버터 전체 매출의 50% 육박할 정도의 규모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재작년과 마찬가지로 세계경제가 불황인 가운데 당사 또한 이러한 경제여건 속에 예외일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경제여건 속에서 수출시장의 판로개척에 힘입어 구동제어시스템업계에서 선도적 위치를 점할 수 있었던 것은 당사의 기술력과 매출 다변화 등의 노력 및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도전정신이 이루어낸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R&D 투자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입니다. 끊임없는 투자와 연구개발은 시장에서의 선도적인 위치를 지속적으로 지켜나갈 수 있는 원동력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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