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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그래도 손보가 더 편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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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3 2021/12/2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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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L/R 전월 比 둔화, 신계약은 소폭 증가


유니버스 손보의 11월 자동차 L/R은 전월 대비 약 5.7%p 가량 상승하였다. 이는 계절성과 사고율이 다소 높아졌기 때문이며, 10~11월 누적으로 기존 추정치 84.6%와 유사하기 때문에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유니버스 손보의 보장성 신계약(GA채널)은 178억원으로 전월 대비 4.3% 상승하였다. U/W이 일부 완화된 것으로 파악되나 매출 규모가 7월 수준이기에 경쟁이 크게 격화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한편, 생보는 단기납 중심의 신계약이 호조를 보이며 전월 대비 11.2% 증가(GA채널)하였다.


예상보다 LTFR 크게 하향될 전망


금융당국에서 LTFR을 現 5.20%에서 25~30bp 가량 하향한 4.90% 혹은 4.95%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진다. 기존에 하나 금융투자에서 예상했던 15bp 보다는 하향 폭이 다소 큰데, 그렇다 하더라도 관측 금리가 연초 대비 크게 상승했기에 대형 생보사들도 당장에 LAT 결손으로 까지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LTFR을 중장기적으로 4.50%까지 하향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이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생명보험사들의 부담은 점증할 수 밖에 없다. 장기 적으로 보면 이러한 LTFR 하향이 CSM 왜곡을 줄이고, OCI 변동성을 낮추겠지만 일단은 손해보험 대비 생명보험의 투자 매력을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작용된다고 판단한다.


막연한 우려만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


최근 실손 보험료 외에 자동차 보험료 또한 이슈가 되고 있다. 내년 원가 상승 요인을 감안하면 인하에 대한 타당성이 높지는 않지만 설사 당장에 인하되더라도 2년 뒤에나 경과P 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지나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 일단 23년에는 경상 환자에 대한 치료비 지급 체계 개선으로 과잉 진료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인 보험금은 안정화될 전망이며, 장기 보험의 CSM 상각에 따라 경상이익 레벨이 크게 높아지기에 자동차 L/R에 대한 손익 민감도도 낮아지기 때문이다. 최근의 보험료 관련 노이즈가 희소식은 아니지만 이를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나 이홍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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