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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032830)] IFRS17 방향성 제시가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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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9 2022/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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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예상보다 큰 변액보증 관련 비용을 인식해 어닝 쇼크를 나타냈습니다. 실적 부진과 보유 지분가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합니다. 연말 기대 DY는 6.5%로 배당매력은 여전히 높습니다.


 

4Q21 지배 순익 1,756억원(-35% YoY), 부진한 실적


삼성생명의 4Q21 연결 지배 순이익은 1,756억원(-35% YoY)로 당사 추정치를 21%, 컨센서스를 19% 하회. 특별상여 300억원을 감안해도 예상보다 높은 실제사업비 집행에 따른 비가 부진이 추정치 하회의 원인. 상여금 외 특이요인으로 즉시연금 충당금이 100억원 반영


- 보장성 APE는 4Q21 12% YoY 감소하면서 연간 -8% YoY 기록.  건강담보 및 종신 모두 두 자릿수 역성장을 나타냄


- 사차익: 4Q21 위험손해율 +5%p YoY로 사차익 20% YoY 감소. 연간으로는 생존담보 손해율이 100%까지 상승하며 사차익 29% YoY 감소. 다만 2021년에는 COVID로 이연되었던 의료이용 증가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됨. 2022년은 사고보험금 증가가 둔화되며 사차익이 11% YoY 증가할 전망


- 비차익: 4Q21 실제사업비가 전분기 대비 1,270억원 증가하는 등 비용요인으로 29% YoY 감소


- 이차익: 4Q21 변액보증손익 920억원을 포함해 60억원 흑자 달성. 연간 이차익은 1.1조원, 특별배당 제외시 3,400억원으로 연결 대상 자산의 손익 증가로 +6% YoY. 이차역마진은 연중 104bp 내외로 유지

 

IFRS17 방향성 제시가 긍정적


삼성생명은 IFRS17 도입 후, 소급기간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본 감소가 제한적인 가운데 경상 이익이 증가할 수 있음을 밝힘. 소급 이전 기간의 계약부채(공정가치법 적용)를 상계하는 과정에서 고금리 부채의 이차역마진 부담이 해소되기 때문. 이에 보험손익이 감소해도 이차손익이 증가하며 세전이익이 현재 회계기준보다 증가하는 구조가 가능. 보험손익은 보유계약의 지표 관리 및 양질의 신계약 창출로 CSM(계약서비스마진)을 확대하는 것이 관건이므로, 신계약 성장성 회복은 기준 변경 후에도 중요한 이슈가 될 것. 2021년 배당성향이 기대를 크게 하회한 것은 아쉬우나, 1년 뒤 적용될 회계기준상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되는 점이 더 중요한 포인트.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함


한화 김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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