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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제약의 주식관련 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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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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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861 2016/08/15 08:28
수정 2016/08/15 20:47

게시글 내용

셀제약의 6/30일 현재(이후 공시 없었으므로 현재도 같음) 주식관련 사채 미행사/전환 사채 보유는  신주인수권 400억원 규모가 전부이고, 전환사채는 모두 전환권 행사하여 미전환사채 잔고는 제로입니다.

 

1)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셀트리온을 대상으로 2013121회차 600억원을 발행하여 201412(400), 20163(200, 4/18 상장) 모두 행사 완료하여 자본 전입되었고,  

 

20151.20일 추가로 2회차 500억을 발행한 후, 2016,5.11100억을 행사하여(5/25일 상장) 현재 400억원(@9,560x418만주)이 미 행사된 상태로 있습니다. 즉 셀트리온은 총 1,100억을 셀제약에 DR로 자금지원하고 자본으로 행사처리중에 있으며 미전환 잔액이 400억이고 향후 이 DR이 행사되어도 이는 시중에 나오는 것이 아니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서회장이 셀제약 주총장에서 셀트의 셀제약 지분 70%보유중+ 향후 유통주식수를 줄일 계획을 언급하고, 헬스케어 주총장 등에서 셀제약이 셀트합병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는데,

6.30 기준 셀제약의 총발행주식수가 약 2,744만주이고, 셀트리온 보유가 약 1.332만주(48,5%), 우리사주조합 11.3만주 하면 약 49% 이고 기타주주 302만주, 소액주주(*9,437,작년말기준) 11,093천주로 나옵니다.

 

만약 셀트가 DR 400(418만주)를 전환하게 되면, 총 발행주식수가 3,162만주이고 셀트는 1,750만주 되므로 셀트 55.33%인데 따라서 서회장의 현재 70%라는 발언은 전환을 전제로 한다 하더라도 부족하고 혹시 우리가 모르는 우호지분이 있다고 한다면 5% 지분공시에 나와야 하므로 이해가 안됩니다. 혹시 향후 그렇게 만들겠다고 한 의미라면 DR전환 완료후 22,134천주를 보유하여야 하므로 추후 셀제약 470만주를 매입하여야 앞뒤가 맞습니다.

그런데, 셀제약 유동성과 캐펙스설비+임상비용 자금소요를 생각하면 자사주 매입은 지금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한편, 유통주식수를. 자기주식 1/4분기에 1,874주 매입한 것 정도는 유통주식수 줄이는 차원이라 볼 수 없고 아마 주식매수청구권 관련 정도로 보는게 맞을 겁니다. 셀트가 셀제에 추가 DR이나CB를 매입해서 잡재적 보유수량을 늘리는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이는 유통물량 줄이는 것과는 상관관계가 없고 오직 셀트에서 셀제약주식을 470만주 정도 사는 경우에만 위 2가지 발언을 충족시키는데 유동성도 부족하고 또 매입해야할 사유도 없기에 이해가 안간다는 겁니다. 서회장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상식선 상에서 정말 이해 안되는 부분이 많아 머리를 복잡하게 합니다.

 

그럼 셀트 합병프로그램에서 셀제약이 큰 역할을 할거라는 말은 또 무슨 의미일까요? 셀트/헬스케어 양자합병플랜으로는 셀제가 기여할 것이 전무합니다.

그리고 비공식적으로 서회장은 셀제의 시총이 셀트의 (   )%에 도달할 것이라는 말도 의미심장하게 던진 것으로 아는데, 그 포션이 너무 높아 말도안되는 수준이라 위에 (   )로 밝히지 않았는데, 그렇다면 서회장은 혹시 헬스케어상장을 셀제를 통한 우회상장을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는 셀제+헬스케어 합해도 좀 많다고 생각되는 비율이기 때문입니다. 헬스케어 투자자들이 셀트시총의 60%를 요구한다는 소문을 들으셨을 겁니다. 지금까지 서회장이 주요자리에서 도저히 이해안되는 셀제약 관련 발언을  헬스케어와 연관지어 생각해 보면 상당히 이해가는 부분이 많아지는데요,

 

엊그제 에이프로젠 상장철회가 보도되었는데, 감사보고서(로얄티의 영업이익 처리문제)로 임시?회후 재추진 할 것으로 보도되었지만 실상은 김재섭 대주주에 대한 과거 모럴리스크 문제로 거래소와의 갈등. 심사문제, , 그리고 니찌꼬의 미국진출 계획에 따른 나스닥 상장으로의 방향전환 내지 싱가폴 상장 또는 슈넬을 통한 우회상장도 검토된다고 합니다. 현금보유가 1,200억 정도로 공모청약금이 아쉽지도 않다고 합니다.

 

서회장은 평소 에이프로젠회사도 방문하며 의견도 교환한다고 하는데 혹시 비슷한 생각을 하는가 싶기도 해서 소설적 차원으로 첨가한 건데요,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2) 전환사채는,  

현재 보유잔고가 없지만, 과거 회상 차원과 금년 4월 초급등 사유를 판단해 보기 위해 언급해 봅니다. 

 

너무 오래된 것 말고 3회차CB(2010.8.3., IMM대상 300억원)부터 보면, 2012.6(30), 2012.12(150), 2012.7,8(30), 2014,1(90억 매입후소각) 함으로써 전부 해소되었는데 IMM이 약 80억 수익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환 당시마다 인위적 주가부양의 특별한 모습은 안보입니만,

 

그런데 이후에 들어온 것도 IMM의 페트라 사모인데요, 이때부터는 엑시트시 냄새가 좀 납니다. 4월에 셀제약이 급등했던 것은 제네바건이 작용한게 아니라 페트라 고가매도와 공매도 세력이 담합된 거 같다는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함입니다. .

왜냐하면 제네바 리스트에 있던 다른 의료장비 주들은 모두 전혀 반응하지 않았고, 셀제약은 유럽/미국 램시마 해외매출과는 큰 상관이 없음에도 실재료를 보유한 셀트보다 엄청큰 상승을 보였고, 공교롭게 딱 이시기에 페트라 엑시트가 고가로 처리되었고 대차잔고와 공매도 수량/비율이 급등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4회차, 5회차 페트라 CB 과정을 살펴보면,

 

4회차( 20144100억원,@12,280. 페트라 발행.) ▶  전환 2015.7.22. 100억 전량 전환하여 2015.8.12.~10.28 까지 84만주 매도(설정신고계좌:은행)

 

5회차 (20153300억원, @12,280, 페트라 발행,)▶  전환(2016.2.29. 50, 3.29100415150)을 전환한 후 , 페트라는 3/16~3/24  39.6만주 매도,    4/18~5/2178만주를 매도(신고계좌:사모) 했는데요,

 

당시 챠트를 보면서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4회차 CB건은,  



 5회차 CB건은,




대차조달은 증권사 프라임브로커가 외인명의 계좌로 조달을 해주는 모양새인데, 3월말 95만주에서 현재 약 150만주 로서, 증가속도 기울기가 제로로 수렴 진행중이므로,   대차/공매도의 기세도 이제 거의 변곡지점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변곡이란 전환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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