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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069620)] 성장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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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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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1 2022/07/06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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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2 Pre: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이익 컨센서스 상회 전망


별도 기준 2분기 매출액은 2,869억원(+5.1% YoY, 이하 YoY 생략)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은 301억원(+12.8%, OPM 10.5%)로 예상된다. 계속되는 나보타 수출 호조와 ETC 사업부 실적에 힘입어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나보타 실적은 4, 5월 통관과 6월 북미향 잠정치 기반으로 산정했으며 기존 2분기 추정치 273억원에서 335 억원(국내 83억원, 해외 252억원)으로 상향했다. 2분기 북미향 통관데 이터가 최대치를 갱신하면서 1분기에 확인된 나보타 수출 실적 성장이 일시적이지 않음을 재확인했다.


펙수클루 7월 국내 출시 완료. P-CAB 계열 시장 성장성에 주목


ETC 사업부는 신약 출시와 제품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지난 7월 1일 P-CAB 계열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가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급여는 경쟁약인 케이캡의 1,300원 대비 낮은 939원으로 책정됐지만 이익을 고려한 실질적인 가격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고 추정된다. 케이캡은 2021년 사용량 약가 연동제도(PVA) 협상 이후 환급액을 납부하고 있으며 올해 3분기에 PVA 모니터링 대상으로 한번 더 지정됐다.


또한 경쟁보다는 향후 P-CAB 시장의 성장성을 주목해야한다. 국내 소화성궤양용제 1조 시장 중 P-CAB 계열의 점유율은 아직 12% 수준으로 추정된다. 직접 비교하긴 어렵지만 일본 시장 케이스와 동일하게 첫 P-CAB 제제 출시 6년차에 P-CAB 계열이 전체 시장의 30% 점유율을 가져간다고 가정하면, 2024년 국내 P-CAB 시장 3천억원 중펙수클루가 충분히 천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다고 예상된다.


목표주가 유지. 하반기도 좋고 2023년은 더욱 빛날 전망


상향된 실적 추정치를 반영했지만 한올바이오파마 지분가치 하락과 안구건조증 신약 HL036 가치 조정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향후 매분기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나보타의 유럽 진출과 펙수클루가 당장 하반기 실적에 드라마틱하게 기여하지는 않겠지만 오히려 2023년에도 이어질 지속적 성장의 재료가 될 전망이다.


신한 장세훈, 이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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