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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풍차돌리기, 이런 방법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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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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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7 2015/11/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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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크라우드펀딩이나 P2P대출로 재테크 한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심지어 적금 풍차돌리기를 이걸로 한다고 하네요~ 그냥 가볍게 생각해보면 은행 적금은 연 1% 대이고, 크라우드펀딩(P2P 대출)은 연 12%의 수익률이니 세금을 감안해도 훨씬 더 이득인건 맞는 것 같습니다.

P2P대출 풍차돌리기라는 신조어가 생긴 걸 보면 아무래도 분산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인 것 같은데요, 제가 추가적으로 알아본 결과 유명한 업체들로서는 상점 특화 P2P대출 서비스 펀다’, 개인 P2P신용대출 서비스 ‘8퍼센트’, 부동산담보 P2P대출 서비스 테라펀딩’, 그 외 피플펀드, 어니스트펀드, 렌딧 등의 업체가 대표적인 업체로 보여집니다. 최소 투자가능금액은 십만 원, 백만 원 등 다양하며 소액으로도 많은 분산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네요.

위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이 되는 것이 P2P대출만의 풍차돌리기라고 보시면 이해가 쉬울 듯 합니다. 이러한 투자 방식은 여유자금을 굴리는 상황일 경우 수익률과 원금을 꾸준히 늘리기에 유용한 방법으로 평가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가 P2P대출로 가능해지는 거지요.

P2P대출의 경우 한국금융연구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작년 전체 규모 578000만원에서 올해 상반기만에 526000만원에 이르는 성장세가 가파른 서비스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실 예로 부동산담보 P2P대출 서비스인 테라펀딩의 경우 현재 3개의 펀딩이 오픈 되어있네요. 이 중 하나인 28차 정자동 신축빌라 건축자금의 경우를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이 펀딩의 경우 연 수익률 11.41%의 금리에 8개월이라는 비교적 단기투자의 성격을 띠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출자의 경우 빌라를 건축하여 분양해왔던 사업자로 인천, 수원 지역에서 빌라를 수 차례 신축하여 분양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위치도 1호선 화서역 근처라 좋은 것 같네요. 무엇보다 제가 투자를 진행할 경우에는 대출자에게 대출이 실행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대출자의 사업경험이 확실한 것이 좋아 보입니다. 82천만원을 펀딩하는 건으로 현재 45천만원 정도가 이미 펀딩이 되어 3 7천만원 정도만 더 펀딩이 되면 완료가 될 것 같네요. 빠른 시이 내에 완료가 될듯해 보여 저도 사실은 소액을 투자 신청해보았습니다!

테라펀딩은 제가 조사한 다른 P2P플랫폼과는 다른 부동산을 담보로 하는 대출 방식이다 보니 조금 더 믿음을 가지고 P2P대출 풍차돌리기를 위한 첫 걸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P2P대출 플랫폼인 8퍼센트의 경우도 신용대출 베이스의 채권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현재 국내에서 P2P대출 실행금액 1위라는 금자탑을 쌓았네요. 8퍼센트의 경우 담보는 제공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대출 실행으로 인한 경험 그리고 많은 유저 베이스가 매력적으로 느껴지게 되네요. 그리고 일단 최소투자금액 하한선이 굉장히 낮다 보니 액세스자체도 조금 더 쉽게 느껴집니다.

제가 말씀 드린 바와 같이 테라펀딩 혹은 8퍼센트와 같이 비슷한 듯 다른 성격의 P2P대출 플랫폼이 존재 하고 있는데요, 이 중 자신과 더 핏이 맞는 서비스를 선택, 꾸준한 투자로 상환되는 이자와 원금 등을 다시 모아 재투자 하는 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면 은행 적금 풍차돌리기 보다는 훨씬 좋은 수익률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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