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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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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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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5 2024/01/2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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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갈등이 봉합 국면으로 전환됐단 소식에 대상홀딩스우 등 이른바 '한동훈 테마주'가 급등하고 있다. 1월23일 오후 2시 6분 현재 대상홀딩스우는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3%)까지 치솟은 3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대상우(28.59%), 태양금속우(17.9%), 대상홀딩스(16.46%), 덕성우(14.94%), 디티앤씨알오(8.25%) 등 한동훈 테마주로 불리는 종목 대부분이 급등하고 있다. 이들 종목은 전날 대부분 급락했었다. 윤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논란 관련 입장 차이로 한 위원장에게 사퇴를 요구해 당정 갈등이 폭발했단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지난 21일 한 매체는 이관섭 대통령 비서실장이 한 위원장을 만나 사퇴 요구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날 윤 대통령과 한 위원장이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현장을 함께 점검했단 소식 속 두 사람의 갈등이 봉합 수순에 접어들었단 얘기가 나오면서 관련주에 다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태양금속은 한우삼 회장이 한 위원장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점에서 한동훈 테마주로 묶였다. 덕성은 이봉근 대표와 김원일 사외이사가 한 위원장과 서울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한동훈 테마주'에 포함됐다. 대상그룹주는 앞서 한 위원장이 서울 압구정 현대고등학교 동창인 배우 이정재와 식사를 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관련 테마주로 분류됐다.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오랜 연인 관계란 이유란 점에서 관련 수혜가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일어난 것이다. 디티앤씨알오는 검사 시절 한 위원장과 친분 있었던 검사가 기업의 임원으로 재직 중이라는 사실이 시장에서 부각됐다.



'한동훈 테마주'에 다시 불이 붙었다. 지난 12월28일 오전 10시 16분 기준 대상홀딩스우는 전일 대비 8650원(29.93%) 뛴 3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상우, 대상홀딩스도 각각 25.62%, 18% 급등하고 있다. 대상그룹주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배우 이정재와 식사를 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관련 테마주로 묶였다.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오랜 연인 관계란 이유다. 이 종목은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7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후 전날까지 3거래일 연속 급락하다 오늘 반등했다.

그 외 한동훈 관련주로 엮인 디티앤씨알오, 원익큐브의 주가도 급등하고 있다. 이들은 검사 시절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친분 있었던 검사가 기업의 임원으로 재직 중이라는 사실이 주목받았다. 디티앤씨, 원익큐브는 앞서 거래소로부터 현저한 시황 변동에 대한 조회공시에 대해 "중요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테마주 열풍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진화하는 개미들의 행진' 보고서에서 "개인 투자자는 시장 변화에 맞춰 적극적인 대응하고 있지만 몰빵투자, 단기간 테마주 갈아타기 등 편향된 투자행태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12월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15분 기준 와이더플래닛은 전 거래일 대비 4120원(29.94%) 오른 1만7880원에 거래 중이다.앞서 와이더플래닛은 지난 8일 이후 4거래일 연속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달 말 기준 3000원을 밑돌던 주가가 1만원대를 넘어섰다.이에 한국거래소는 지난 12일 와이더플래닛을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한 데 이어 14일 하루간 거래를 정지시킨 바 있다. 그러나 거래재개 첫날인 지난 15일에 이어 18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와이더플래닛은 빅데이터 기반 광고 플랫폼 업체인데, 지난 8일 배우 이정재씨가 19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최대주주가 됐다. 이씨 지분율은 45%에 달한다. 투자금 납입이 끝나면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의 최대주주에 오르게 된다.

이와 더불어 최근 이씨와 한 장관이 고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지며 한 장관 테마주로 묶인 대상홀딩스와 우선주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대상홀딩스는 이씨의 오랜 연인인 임세령 부회장이 2대 주주로 있다. 대상홀딩스우는 전 거래일 대비 7650원(19.252%) 오른 4만6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상홀딩스는 580원(4.40%) 상승한 1만3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상우 역시 13.71%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주가가 단기간에 대폭 오르자, 임 부회장의 아버지인 임창욱 명예회장이 보유 중이던 대상홀딩스우 주식 2만8688주와 대상우 주식 4만3032주를 장내 매도해 21억5835만원을 손에 넣기도 했다. 덕성우도 전 거래일보다 1300원(6.13%) 오른 2만1700원에 거래 중이다. 김원일 사외이사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는 이유로 한 장관 테마주로 분류됐다. 이런 이유로 과거 윤석열 대통령 테마주가 되기도 했다. 김 이사는 법무법인 효원 소속 변호사인데, 사법연수원 기수가 14기로 한 장관(27기)과는 큰 차이가 있다.

강재현 SK증권 연구원은 “이전보다 정치 테마주 범위가 더 넓고 대형주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최근증시가 상승 모멘텀을 못 찾고 있다 보니 테마주가 더 많이 움직인 것 같다”며 “정치 테마주는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대상홀딩스가 '한동훈 테마주'로 묶이면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작년 11월27일 오전 대상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97%(2080원) 오른 9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선주도 전날보다 29.99%(2300원) 오른 99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대상홀딩스의 강세는 출마설이 나오고 있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테마주로 떠오르며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한 장관은 지난 주말 서울 서초구의 한 고깃집에서 배우 이정재와 저녁 식사를 갖고 함께 사진을 촬영한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이정재와 인연이 주목받고 있다. 한 장관과 이정재는 현대고 5기 동기동창이며, 이정재는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과 9년째 열애 중인 연인이다.

대상홀딩스는 이정재와 한 장관의 고깃집 만남 외에도 양동운 사외이사가 서울대 법대 동문사이, 임상규 사외이사가 한 장관의 부인인 진은정 김앤장 변호사와 직장동료라는 점 등이 주목받으며 한동훈 테마주로 꼽혔다.



대상(001680)이 국내 최초의 김치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대상은 새로운 형태의 김치를 소개할 뿐 아니라 김치를 활용한 특별한 시식 메뉴들도 준비했다. 대상 종가는 오는 11월15일까지 서울 성수동 수피하우스에서 국내 최초 김치 팝업 ‘김치 블라스트 서울 2023’을 운영한다고 작년 11월6일 밝혔다. ‘김치 블라스트 서울 2023’은 ‘김치, 지금껏 만나지 못한 즐거움’을 테마로 김치에 대한 관여도가 낮은 2030세대는 물론, 김치의 새로운 변화를 원하는 전 세대 소비자들에게 고정관념을 벗어난 차별화된 김치 콘텐츠를 선보인다. 국내 최초 포장김치 브랜드라는 종가 히스토리를 바탕으로 ‘김치는 곧 종가’라는 메시지를 각인해 글로벌 대표 김치 브랜드의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팝업은 김치를 새롭게 해석하고 즐긴다는 의미의 ‘해체주의’를 콘셉트로 꾸며졌다. 전통적이고 정형화된 김치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형태로 재구성했다. 팝업 디자인 총괄을 맡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디자인과 박영하 교수는 종가의 브랜드 패턴을 해체해 팝업의 로고 및 키 비주얼을 개발했다. 

이산호 셰프가 종가 김치를 활용해 만든 특별한 메뉴도 미식존에서 맛볼 수 있다. 식용 금을 올려 구운 페이스트리 위에 백김치와 새우, 레몬 캐비아를 올린 ‘종가 백김치 황금타르트’부터 ‘종가 배추&열무김치 아란치니’, 매콤 달콤한 ‘종가 김치 케이크’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제품 파우더 ‘혹시?김치!(Hoxy? Kimchi!)’도 시식할 수 있다. 이 파우더는 종가 김치 국물을 그대로 동결건조한 가루로, 총각김치와 열무김치로 만들어 매콤한 레드 파우더와 백묵은지로 만들어 새콤한 화이트 파우더 등 2종으로 제공된다. 

이 밖에도 종가의 브랜드 스토리와 히스토리를 감각적인 LED 디스플레이와 조형물로 둘러볼 수 있는 전시공간이 마련됐다. 해체된 타이포그래피로 재구성한종가의 포장김치, 겹겹이 레이어로 표현한 종가 김치의 다양한 원재료, 종가의 글로벌 역량을 보여주는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LED 영상 등을 전시한다.

박은영 대상 식품사업총괄 전무는 “국내 최초 김치 팝업에서 대한민국 대표 김치 브랜드 종가와 함께 김치의 역동적인 가능성과 무한한 상상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종가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앞세워 김치의 본질을 지키며 새로운 라이프 트렌드를 반영한 과감한 시도와 혁신을 통해 글로벌 김치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상(001680)이 하반기 소재 회복세가 전망되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대상 매출에서 소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30%로 주요 제품은 전분당이며, 라이신 등 아미노산 제품도 판매한다. 지난 5년 간 소재 부문은 매년 450억원 내외의 이익 기여를 해왔다.

작년 9월27일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소재 이익 기여는 20억원 내외로 추산된다"며 "올해 상반기 소재 영업이익은 -80억원을 시현했는데 옥수수 투입가 상승에 따른 전분당 마진 축소와 더불어, 중국 돈육 소비 감소 및 로컬 라이신 업체의 재고 소진 영향으로 라이신 판가가 전년 대비 급락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그러나 최근 라이신 스팟 가격이 반등하고 있고 수익성 악화로 로컬 업체들이 라이신 공장을 일부 셧다운 하면서 공급 과잉이 해소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자국 내 공급 과잉 해소와 더불어, 계절적 성수기(국경절~춘절)에 접어든 점도 가격 상승에 긍정적이란 판단이다.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양돈 시장 부양 의지도 긍정적이다. 라이신 판가가 급락한 시점이 작년 하반기인 점 감안시, 베이스에 대한 부담도 낮아지기 시작하며 연초 이후 글로벌 옥수수 가격이 -30% 하락했다.심은주 연구원은 "하반기 옥수수 투입 부담이 점진적으로 경감되면서 전분당 수익성 회복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대상의 내년 연결 매출액은 4조3303억원으로 전년 대비 4.8% 늘었고, 영업이익은 1441억원으로 23.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심은주 연구원은 "올해 실적 저하의 원인이었던 소재 손익 회복이 전사 실적 개선을 이끌 전망"이라며 "대상은 국내 뿐만 아니라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도 전분당 사업을 영위 중인데 옥수수 투입가 안정화에 따른 국내외 사업 수혜가 기대된다"고 판단했다.라이신도 베이스 정상화 및 원가 부담 완화 기조가 유지되면서 유의미한 적자 축소가 예상되며, 국내 식품의 경우 냉동식품의 물량 회복 및 원가 부담 절감에 따른 마진 스프레드 확대가 전망된다.이어 "하반기와 내년 유의미한 스프레드 개선이 기대되는 업체로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8배에 불과해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작년 9월18일 대상홀딩스의 주가가 상승세다.美백악관은 지난 7월 ‘미국 사이버 신뢰 표시'(US Cyber Trust Mark) 는 사이버 공격에서 더 안전한 스마트기기를 쉽게 고를 수 있도록 일정한 사이버보안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인증마크를 부착해야한다며 인증제 도입을 발표했다.강력한 암호 설정과 정보 보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침투 감지 기능 등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가 마련한 구체적인 사이버보안 기준을 충족해야 인증받을 수 있다

.ICTK홀딩스는 美 국방전자통신협회(AFCEA)가 주최하는 RMCS 2023 전시회에 참여해 G3/G5 등 독자 물리적복제방지기술(PUF)에 바탕을 둔 각종 보안 칩과 보안모듈, 솔루션 등을 공개했다. 특히 미 국방과학 기술에서 유래된 PUF를 세계 최초로 원칩화해 양산에 성공한 ICTK에 현지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 최대 보안IP 기업 램버스와 VIA PUF 프로모션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수십조원 가치의 글로벌 보안칩 경쟁사들을 제치고 미국 시애틀 소재의 글로벌 IT 회사, 캘리포니아 소재의 글로벌 IT 기기 제조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IT·엔터테인먼트 기기와 클라우드 시스템에 PUF 보안칩을 공급하게 됐다.

PUF 보안기술은 ISO(국제기술표준기구)에 정식으로 등재되면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았고, 국내에서는 지난해 ‘G3K 보안칩’이 국가정보원의 암호모듈검증(KCMVP) 인증을 획득하며 ‘보안성’을 객관적으로 입증받았다.

대상홀딩스는 지주회사로 유티씨인베스트먼트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티씨인베스트먼트는 지난 2014년 첫 투자를 시작으로 2016년, 2018~2019년 3차례에 걸쳐 총 75억원의 투자를 단행하며 ICTK홀딩스의 최고재무책임(CFO) 역할을 맡아 왔다.



작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4085.7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53% 증가. 영업이익은 360.43억으로 20.72% 감소. 당기순이익은 124.40억으로 96.58% 증가. 

3분기 누적매출액은 3조9991.04억으로 1.61% 증가. 영업이익은 1054.25억으로 25.29% 감소. 당기순이익은 676.31억으로 20.86% 감소.


대상그룹의 순수지주회사로 대상, 대상정보기술, 대상웰라이프 등을 자회사로 보유. 최대주주는 임상민 외(67.30%).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조2266.60억으로 전년대비 24.17% 증가. 영업이익은 1438.09억으로 11.79% 감소. 당기순이익은 780.61억으로 45.31% 감소. 


2008년 10월28일 173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15년 5월15일 293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2020년 3월23일 3230원에서 마무리한 이후 2021년 5월13일 133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작년 10월23일 62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12월7일 1708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올 1월22일 937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을 높히는 중으로, 저점에선 매수 시점을 노려볼 수 있을듯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004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045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15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265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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