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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051900)] 추가 상승 동력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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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50 2018/05/1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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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안정적이나 낮은 실적 성장 여력

LG생활건강의 2018~19년 영업이익 성장률은 각각 11.2%, 6.5%로, 한국화장품 섹터 평균 대비 다소 낮은 수준으로 전망. 전년의 high base가 부담 요인인 가운데, 고정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 매출 변동에 따른 이익증가 레버리지가 크지 않고, 실적의 약 30%를 차지하는 생활용품, 음료 부문의 잠재 성장률이 낮기 때문

동사의 화장품 부문은 올해에도 11%의 높은 매출 성장률과 약 1.6%p의 마진 확대를 기록할 전망. 럭셔리 위주의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계속 강점으로 작용할 것. 다만 생활용품의 감익과 음료의 저성장은 불가피

생활용품의 경우 최근 산업 전반에 걸쳐 수요 정체와 경쟁 심화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음. 이는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들의 실적에서도 나타나는 바, 유통업체 PB(자체 브랜드)나 이커머스 구매 확대 등 채널 구조의 변화에 따른 필수소비재 전반적인 pricing power 약화를 반영한 것. 또 한국 필수소비재 산업 지형의 특성상 단기간 드라마틱한 업계 구조조정 등 동사에 유리한 업황 변화를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 따라서 당분간 생활용품 부문의 실적 부진은 지속될 경향으로 판단

밸류에이션 추가 상승을 위한 동력이 필요

LG생활건강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Buy에서 Hold로 하향 조정함. 실적추정치는 미세조정된 가운데, 밸류에이션 대상 기간을 기존 2018년에서 Forward 12개월로 이동하고 생활용품 부문에 적용한 PER 배수를 기존 22배에서 16배로 하향 조정한 결과 목표주가는 기존 1,410,000원으로 동일. 현 주가 대비 상승 여력 제한적이어서 투자의견 조정. 동사의 현 주가는 2018년 기준 PER 29배 수준으로 역사적 최고치

최근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큰 폭으로 디레이팅. 불과 6개월 전 약 20배에 달했던 생활용품 대표 기업들(P&G, Unilever, Reckitt Benckiser, Kimberly-Clark)의 평균 Forward 12개월 PER은 16배 수준으로 낮아졌음. P&G의 경우 최근 3년 매출 성장률 마이너스 지속할 정도로 산업 전반의 성장률 둔화

NH 한국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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