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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담배] 주류 업체 실적 모멘텀 부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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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6 2022/03/0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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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Q’가 같이 움직인다


하이트진로 및 롯데칠성 주가는 연초 이후 각각 18%, 19% 상승 했다. 하나금융투자가 강조했던 올해 주류 총수요 회복 기대감 이외에도 소주 판가 인상이 가시화되면서 실적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다. 이번 소주 판가 인상으로 양사는 각각 400억원, 80억원 내외의 이익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연결 영업이 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20%, 4% 증가하는 효과이다. 영국등 주요 선진국을 중심으로 방역 패스가 확산되는 추세이다. 우리나라도 영업 시간 및 인원 제한 기준을 완화시킬 것으로 기대 된다. 경쟁 강도 증가에 따른 우려가 존재하나, ① 통상적으로 고정비가 높은 주류 업체의 특성상 물량 회복에 따른 이익 레버 리지 효과가 유의미할 것이다. ② 소주 판가 인상 효과와 더불어, ③ 전일 오비맥주의 맥주 판가 인상으로 양사 맥주 판가 인상 가능성도 열려있는 만큼 올해 실적 모멘텀은 하반기 갈수록 부각될 것으로 전망한다.


하이트진로: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이익 YoY 30% 증가 추정


하이트진로의 올해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2조 4,218 억원(YoY 9.9%), 2,230억원(YoY 28.1%)으로 추정한다. 연결 영업이익은 하나금융투자의 기존 추정치 대비 10% 상향 조정했다. 소주 시장에서의 절대적인 점유율 감안시 판가 인상에 따른 유의미한 이익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한다. 다만 경쟁 심화, 부자재 가격 상승 등을 감안하여 매우 보수적으로 추정했다. 올해 실적은 주류 총수요 회복 속도 및 맥주 판가 인상 여부에 따라 추가 상향 가능성이 열려있다.


롯데칠성: 음료가 끌고 주류가 거들고


롯데칠성의 올해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조 7,127 억원(YoY 8.2%), 2,340억원(YoY 28.4%)으로 추정한다. 소주 판가 인상을 통한 이익 레버리지는 하이트진로 대비 미미하다. 그러나 ① 주류 총수요 회복, ② 맥주 OEM 매출 확대에 따른 가동률 상승(올해 50% 육박 추산)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다. ③ 음료도 판가 인상 효과 및 제품 믹스 개선 개선 기인한 마진 상승이 이어질 것이다. 2천억원대로의 이익 체력 증진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하나 심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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