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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트로닉스(377330)] EV, 통신, 방산용 전력변환장치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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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 2022/01/13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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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통신, 방산 등의 전방시장 다변화에 성공한 전력변환장치 제조업체


2008 년 이지트로닉스 설립. 동사는 전기에너지를 공급, 제어하는 장치인 전력변환장치 제조 사업 영위 중. 주요 전방은 5G 통신, EV 등 성장 산업임. 경쟁사 대비 회로 설계, 알고리즘 설계, 소프트웨어 제어 등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하여 현대차, SK 텔레콤, 한화디펜스 등 다수의 레퍼런스 확보. 현재 폐배터리, DC배전, 급속충전 등으로 사업 다각화 추진 중. 동사는 기술성 장기업 특례 적용에 따라 2022 년 2 월 4 일 코스닥 상장 예정.


제품별 매출비중(2020 년 별도 기준)은 EV 제품 57.2%, 통신 제품 26.3%, 방산 제품 11.0%, 기타 제품 5.5% 차지.


공모 후 주주 비중은 최대주주 등 45.7%, 기타주주 28.8%, 우리사주조합 0.9%, 상장주선인 0.7%, 공모주주 23.9%.


투자포인트


1) EV, 5G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외형 성장 지속 전망: 주요 전방시장인 EV, 5G 의 성장을 바탕으로 동사의 지속적 매출 성장을 예상함. ① EV 제품: 글로벌 전기버스, 전기트럭은 2030 년까지 각각 CAGR 18.4%, 37.2% 고성장이 전망됨. ② 고효율 제품을 바탕으로 전기,수소 버스용 DC/DC 컨버터, 제동용 인버터 국내 점유율 1 위 기록. 현대를 포함한 국내 전기 상용차 Top3 업체에 납품 지속하고 있으며 TAYLOR, HONDA 등 글로벌 상용차 업체에 다양한 제품 공급 확정. ③ 5G 제품: 본격적인 5G 서비스 증가에 따라 136 만개 기지국(현재 15 만개) 추가 필요해 견고한 수요 존재. 경쟁사 대비 높은 정류 효율성으로 5G 통신장비 광중계기용 PSU 국내 1 위 기록. 기존 SK 텔레콤에서 삼성 SDS, KT, LGU+로 고객사 확대. 5G 향 매출은 2022 년부터 향후 2~3 년간 동사의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2)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사업 진출은 긍정적: 차세대 성장 사업으로 폐배터리, DC 배전, 급속 충전기 시장으로 진출. ① 폐배터리: EV 가 정착되기 시작한 2025 년 이후 폐배터리 발생 폭증 예상. 동사는 폐배터리 재사용 기술 개발. 현대자동차와 실증사업을 진행했으며 2024 년 이후 양산 판매 시작 계획. ② DC 배전: DC 배전은 우수한 전력 효율성을 가짐. 한국전기연구원과 함께 관련 제품을 공동개발 했으며 2021 년 현대중공업, 현대일렉트릭에 납품 시작. ③ 급속 중전: 전기차 급속충전 시장도 유망한 시장 중 하나. 작년 12 월 120kW 급 급속충전기 파워 모듈 개발업체로 선정됨.


2023년 기준 PER 18.5~21.5배로 동종업체 대비 할인된 수준


공모 희망가(밴드: 19,000 ~ 22,000원)는 2023 년 당기순이익 기준 예상 EPS(1,025 원, 연 할인율 20% 적용) PER 18.5 ~ 21.5 배로, 국내외 유사업체 (이노와이어리스, 오이솔루션, 와이 엠텍, 우리산업)의 3 분기 누적 실적 연환산 기준 평균 PER 32.6 배 대비 34.1%~43.1% 할인된 수준.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44.8%(357 만주)로 적지 않은 수준임.


유진 박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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