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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222800)] 오해와 편견. 절호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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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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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7 2022/05/17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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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FC-BGA 없기 때문에 저평가?


심텍에 대한 편견은 FC-BGA 투자를 안 했기 때문에 고부가 패키지기판이 없어 저평가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심텍은 현재 FC-CSP와 SiP 등의 비메모리향 패키지기판의 매출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21년 1분기에 해당 매출비중은 10%에 불과했는데, 22년 1분기에는 14%로 확대되었다. 패키지기판 내에서의 비중으로 보면, 21년 1분기 13%에서 22년 1분기 18%로 확대 되었다. 심텍 입장에서 해당 패키지기판의 영업이익률은 글로벌 업체들과 비교해도 동등한 수준이다. 전사 영업이익률 20% 를 상회하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고부가 패키지기판으로서 손색이 없다. FC-BGA가 아니라도 전사의 수익성을 개선시킬 수있는 고부가 패키지기판을 확보했기 때문에 저평가 받을 이유가 없다는 판단이다.


오해: 모바일 매출비중이 70% 이상?


현재 중국 스마트폰의 침체는 IT 전반적인 투자심리를 위축시 키고 있다. 심텍의 패키지기판 매출에서 절반 이상을 담당하는 MCP는 대표적인 모바일용 기판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FCCSP 역시 스마트폰용 AP라는 인식이 강하다. 심텍의 패키지 기판 매출에서 75%가 스마트폰에 노출되어 있다는 오해가 있다. 하지만, MCP 중에서는 5~60%, FC-CSP 중에서는 20% 만 스마트폰향이다. MCP 중의 절반 가까이가 SSD용 NAND 매출액이고, FC-CSP 중에서는 SSD용 Controller IC와 서버용 DRAM에 필요한 Buffer IC 매출액이 각각 40%를 차지한다. 즉, 스마트폰향 매출비중은 33~36% 수준에 불과하다. 21년 하반기부터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의 재고조정에도 불구하고 MCP와 FC-CSP 매출액이 매분기 증가할 수 있던 이유는 양호한 전방산업 수요가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고성장과 고수익성, 저평가 받을 이유 없다


심텍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4,000원을 유지한다. 심텍은 편견과 오해로 인해 글로벌 동종업체는 물론 국내 패키지기판 업체들보다고 저평가 받고 있다. 비메모리의 매출 비중 확대, 견조한 전방산업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2022년 기준 PER 6.42배에 불과해 적극적인 비중확대를 추천한다.


하나 김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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