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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치에프알(230240)] 최선호주일 수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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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 2022/05/1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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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리뷰: 높은 해외향 매출 비중 → 견조한 이익률


1분기 매출액 454억원(+197%, 이하 YoY), 영업이익 53억원(흑자전 환)으로 신한 추정치(컨센서스, OP 48억원)를 소폭 상회했다. 수주해놓은 북미 고객사향 장비 공급(flexiHaul 등)이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 1분기 해외향 매출비중이 80~90% 수준을 차지하면서, 과거와 유사한 매출규모 대비 견조한 이익률을 시현했다.


22년 전망: 안정적 실적 성장 & 추가 수주도 활발


22년 매출액 2,591억원(+26%), 영업이익 401억원(+84%)을 전망한 다. 북미 고객사향 공급은 고객사가 요구한 일정에 맞춰 진행 중이다. 2분기, 3분기로 갈수록 실적 증가폭이 가파를 전망이다. 더불어 추가 수주도 지속된다. 260억원 규모의 북미향 22년 1차 수주가 5/13 공시로 확인됐다. 북미 고객사 내에서 경쟁사 대비 강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관련 수주가 지속 확인될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로 진행하고 있는 신규 사업 등도 순주롭게 진행 중이다. 현 추정 치에 미반영 요인으로 향후 추정치 상향이 가능한 업사이드 요인이다.


① Private 5G(특화망): 빠르면 상반기 중 일본 지역에서 먼저 유의미한 결과를 확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28 NEC와의 파트너쉽 체결이 일본 내 사업 가속화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다. 관련 레퍼런스를 통해 향후 국내에서 독보적인 사업자로 발돋움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이 본격화 됐을 때, 연간 매출액 1,000억원 이상도 기대할 수 있다.


② 북미 지역 추가 고객사향 대규모 수주: 북미 지역 내에서 기존에 공급 중인 고객사 외에 추가 고객사향 소규모 장비 공급을 이미 진행 중이다. 향후 대규모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업종 내 실적 가시성 및 신규 사업 모멘텀 부각, 최선호주 유지


통신사 직납 공급사인 만큼, 수주잔고를 통해 중장기 성장에 대한 가시성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북미 등 해외 고객사를 확보하면서 여타 장비사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이 확인되고 있다. 5G 산업 내 굵직한 트렌드인 Private 5G 관련 신규 사업 모멘텀도 유효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여전히 주가 업사이드가 크다는 판단이다. 목표주가 50,000원 (Target P/E 20배), 통신장비 업종 내 최선호주로 유지한다.


신한 고영민, 박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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