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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하이솔루스(271940)] 친환경도 경제성을 입증해야 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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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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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5 2022/06/2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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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와 현대차의 수소연료전지차 전략 지연 영향으로 주가 부진.


ㆍ 글로벌 친환경 트렌드는 변함없지만, 금리 인상에 따라 친환경도 경제성 입증 필요. 수소연료전지의 경우 상용차에서 경제성이 입증되는 시기는 2023년이 될 전망.


ㆍ 일진하이솔루스는 수소탱크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2023년에 수소상용차의 경제성이 입증된 후에 접근해도 늦지 않다는 판단



WHAT’S THE STORY?


유가의 고공행진, 과거로 회귀하지 않겠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공급망 위기 심화.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까지 치솟으며 에너지 위기에 대한 우려 심화.


가장 고통받는 유럽, 그린정책은 강화: 천연가스와 석유 수입을 러시아에 의존했던 유럽은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가장 고통받는 지역. 그러나 유럽 의회에서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법안이 통과. 또한 지난 2월 유럽 집행위원회가 원전과 천연가스를 ‘EU Taxonomy’에 포함시켰던 것을, 의회에서 거부.


수소연료전지차, 전기차 대비 경제성 입증이 필요: 이미 승용차 부문에서는 전기차에 투자가 집중되고 있음. 수소연료전지차는 수소탱크의 가벼운 무게와 5분~10분 내의 짧은 충전시간으로 상용차 부문에서 유리하다는 관점이 유지되고 있음.


2023년, 테슬라의 세미트럭 vs 수소상용차 경쟁 예상: 테슬라는 2022년 내에 FSD(Full Self-Driving) 기술 상용화와 4680 배터리 자체 생산 이후 2023년에는 세미트럭을 생산 예정. 한편, 현대차, 토요타, 다임러, 일부 벤쳐 업체가 수소상용차를 생산 예정.


경제성, 선순환 구조가 필요: 전기차/수소전기차는 아직 초기 국면으로 규모의 경제가 중요. 상용차와 승용차가 동일 기술적용과 판매의 선순환 구조를 이룰 수 있어야 규모의 경제에 도달할 수 있음. 또한 상용차는 주요 수요처가 물류시장. 물류트럭에서 가장 비용이 높은 것은 인건비로 약 30% 비중. 예상보다 빠른 전기차 전환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와 자율주행에 대한 막대한 투자 진행 중(2025년까지 3,600억달러). 전기차에 대한 투자만 매해 R&D 투자의 100% 예산에 육박. 동시에 경기둔화가 우려되는 환경에서 글로벌 완성차 업체가 승용차와 상용차에 대한 R&D를 이원화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계속)


삼성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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