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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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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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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0 2023/12/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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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59.3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0.71% 감소. 영업이익은 34.79억으로 48.21% 감소. 당기순이익은 36.02억으로 51.72% 감소. 

3분기 누적매출액은 542.87억으로 7.16% 증가. 영업이익은 120.07억으로 1.05% 증가. 당기순이익은 122.11억으로 2.90% 감소.



반도체장비·부품 업체인 케이엔제이(KNJ)가 최근 탄화규소(SIC) 포커스링 수요 급증으로 공장을 풀가동 하고 있다.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해 공장 증설도 추진 중이다.

케이엔제이 관계자는 10월6일 "건물 설계는 현재 완료된 상태로 인허가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르면 내년 1월에 착공될 예정이다"며 "SIC포커스링 생산 설비는 3~4대로 200억 투자가 내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SiC포커스링은 웨이퍼를 잡아주는 고리로 고압가스가 동반되는 식각 공정 과정에서 소모품으로 쓰인다. 기존에 사용되던 실리콘링은 너무 빨리 마모돼 더 잘 버텨줄 수 있는 SiC 포커스링이 공정과정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추세다.

케이엔제이는 그동안 공장 건설 및 시설에 꾸준한 투자를 이어왔다. 지난 2020년 160억, 2022년 80억, 2023년 200억을 투자했으며 오는 2024년에는 아산시 스마트밸리 일반산단 내 유휴부지에 생산시설 6천㎡ 규모를 증축하기 위해 400억을 투자한다.

현재 케이엔제이의 SiC 포커스링은 8대의 장비로 생산능력(캐파)이 약 560억 수준이다. 현재 100%에 가까운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장비 1대당 70억 수준의 캐파를 내고 있다. 최소 장비 3개 증설시, 연 200억 정도의 캐파 추가로 내년에는 총 800억 캐파가 확보될 예정이다.

케이엔제이 관계자는 "장비 사업부는 전년대비 40~50%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실리콘 소재에서 SIC소재로 부품들이 전환되는 과정이기에 이제는 시작하는 단계라고 본다"며 "앞으로 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케이엔제이는 장비 사업부와 부품 사업부로 나뉘어져 있다. SIC포커스링 제품을 만드는 부품 사업부 매출은 지난해 320억원이었다. 올 상반기 부품사업부 매출은 280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90%를 반기에 이뤄내면서 최고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케이엔제이의 올해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액 784억원, 영업이익은 182억원이다. 또 케이엔제이는 지난 10일 산업부로부터 국내복귀기업임을 확인 받아 정부의 지원도 받게 된다. 중국 난징에 취이한 소주사업장 일부(약 60%)를 내년 12월까지 축소하기로 한 케이엔제이는 400억원을 투자해 충남 아산시 스마트밸리 일반산단 내 기존 공장과 유휴부지에 2026년 6월까지 생산시설을 증설하기로 했다. 

정부는 국내복귀기업으로 확인된 기업에 대해 관련법령에 따라 투자보조금 및 고용보조금, 세제감면 등의 각종 지원을 하고 있다.



탄화규소(SiC) 포커스 링(Focus Ring) 등 반도체장비 부품을 생산하는 ㈜케이엔제이가 해외 사업을 축소하고 국내 생산설비 투자를 강화한다. 정부는 이러한 국내복귀기업에 대한 세제지원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8월17일 반도체장비 부품 국내복귀기업인 ㈜케이엔제이 아산공장을 찾아 생산시설과 투자예정부지 등을 둘러보고 국내복귀와 관련한 현장의 애로와 정부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케이엔제이는 반도체 식각공정용 CVD SiC 포커스링, 디스플레이용 Edge Grinder 등을 주로 생산하는 첨단기술 보유업체다. 회사는 중국 난징에 취이한 소주사업장 일부(약 60%)를 내년 12월까지 축소하고, 400억원을 투자해 충남 아산시 스마트밸리 일반산단 내 기존 공장과 유휴부지에 2026년 6월까지 생산시설을 증설할 계획이다. 

케이엔제이는 지난 10일 산업부로부터 국내복귀기업임을 확인 받았다. 정부는 국내복귀기업으로 확인된 기업에 대해 관련법령에 따라 투자보조금 및 고용보조금, 세제감면 등의 각종 지원을 하고 있다. 지난 7월 발표된 세법개정안에 따라 내년부터는 국내복귀기업에 대해 소득세‧법인세 감면기간을 기존 7년에서 10년으로 확대하고 세제지원 업종요건 유연화하는 등 세제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국가‧첨단전략산업이나 공급망 핵심업종의 국내복귀를 활성화하기 위해 투자보조금 지원 시 국가‧첨단전략기술에 대한 우대지원을 신설하고 첨단‧소부장 업종의 지원 비율과 국비보조율을 상향하는 등의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안덕근 본부장은 “첨단‧공급망핵심 기업의 국내복귀는 투자‧고용‧수출 등 경제적 효과뿐 아니라 공급망 안정 차원에서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정부는 앞으로 제도개선 등을 통해 이들 기업의 국내복귀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8월14일 케이엔제이에 대해 증설 효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케이엔제이는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3.3%, 15.8% 증가한 195억원, 50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SiC포커스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2% 증가한 148억원을 기록했다.

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 증대 요인은 지난해 말 완공된 SiC포커스링 2개 라인이 지난 3월부터 가동을 시작했기 때문”이라며 “중국 반도체 회사향 SiC 매출액도 2분기에 최소 20억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양산 테스트 중이던 SiC포커스링 1개 라인이 예정보다 빠르게 8월부터 양산이 시작됐기 때문에 3분기에도 실적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달부터는 신규 3개 라인 증설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손 연구원은 “신규 라인 가동은 각 라인 완공 시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모든 라인이 완공되는 내년 말에는 SiC포커스링 연 매출 기준 캐파가 약 68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94.4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3.26% 증가.영업이익은 49.76억으로 15.88% 증가. 당기순이익은 51.01억으로 14.22%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83.5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1.23% 증가. 영업이익은 85.28억으로 65.09% 증가. 당기순이익은 86.09억으로 68.33% 증가. 



국내 SiC포커스링 주요 제조사인 케이엔제이가 200억원 CAPEX(자본적 지출) 투자를 통해 포커스링 캐파를 대폭 늘린다. 당초 메자닌 발행 등 외부조달을 검토했으나 중국 고객사의 대량 PO(구매주문)을 확보하면서 내부조달로 선회했다. 주요 고객사였던 SK하이닉스에 이어 국내 타 고객사 물량까지 확보하면서 내부조달로 자신감을 표출했다는 분석이다.

7월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케이엔제이는 3일 이사회를 열고, 200억원 규모의 생산시설 증설투자를 결정했다. 해당 투자는 케이엔제이의 자기자본(510억원) 39.23%에 해당하는 규모로, 투자 기간은 내년 말까지다. 케이엔제이는 자기자본과 금융권 차입으로 투자금을 조달한다.

당초 케이엔제이는 외부조달을 통해 캐파 증설을 검토했지만, 메자닌 발행 시 심호섭 대표의 지분율이 추가로 희석될 수 있다는 부담 때문에 내부조달로 선회한 것으로 보인다. 심 대표의 지분율은 올 1분기 말 기준 14.26% 수준이다. 여기에 지분 거의 대부분이 주식담보대출 담보로 잡혀 있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유상증자, 메자닌 발행이 더더욱 부담스러운 상황이었다.

막판까지 전환사채나 BW(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의 발행을 검토했으나 '지배력 리스크'로 인해 자기자본을 활용하는 방식을 택했다는 전언이다. 1분기 말 케이엔제이의 당좌자산은 242억원 수준이다. 약 100억원의 현금을 내부적으로 투자하고, 나머지 100억원 가량은 금융권 차입으로 충당할 것으로 보인다.

지배력 리스크와 별개로 수주 상황에 대한 자신감도 내부투자로 선회한 배경으로 분석된다. 국내 SiC포커스링 시장의 절대강자는 티씨케이다. 일본 도카이카본(TOKAI CARBON)의 자회사 티씨케이는 비포마켓을 장악한 글로벌 공급사다. 비포마켓이란 램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 도쿄일렉트론(TEL) 등 전공정 장비사에 선공급돼 장비를 타고 엔드유저에 들어가는 시장을 의미한다.

반면, 케이엔제이는 국내 SiC포커스링 시장의 후발주자다. 디스플레이 엣지그라인더, 검사장비 등 제조하다가 2010년부터 R&D를 통해 포커스링 시장에 후진입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상대적으로 단가가 낮은 애프터마켓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 애프터마켓은 장비사를 거치지 않고 직납하는 시장이다. 올해 SK하이닉스의 정식 밴더사로 등록하면서 파이를 늘려가고 있다.

특히 중국 반도체 제조사들이 미국의 제재로 인해 반도체 소재를 조달하기 힘들어진 상황이 역으로 케이엔제이 등 국내 포커스링 제조사들에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중국 주요 고객사들이 기존 비포마켓 제품을 더 이상 수급하기 힘들어지자 대안으로 포커스링 애프터마켓을 두드리고 있다는 이야기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 주요 파운드리 회사들이 소재는 물론 AMAT 등의 공정장비 제품을 도입하기 힘들어진 상황에서 한국 SiC포커스링 애프터마켓에 눈을 돌리고 있다"면서 "제재가 장기화될수록 국내 제조사들이 수혜를 보는 구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물량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케이엔제이는 중국 주요 파운드리로부터 상당량의 PO를 확약받은 것으로 파악된다. YMTC(양쯔강메모리테크놀로지) 등으로 파악된다. 안심하고 내부투자를 단행할 수 있었던 배경이다. 케이엔제이는 그간 아산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 중 국내 고객사 공급 후 잔여물량을 중국에 수출했으나 대형 PO가 확보되면서 본격적으로 중국 직납 체제를 갖추겠다는 계획이다.



SK증권은 7월4일 케이엔제이(272110)에 대해 내년 영업이익 200억원 후반까지 올라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SK증권에 따르면 케이엔제이는 전날인 지난 3일 화학기상증착 실리콘카바이드 링(CVD SiC Ring) 부품 관련 200억원 규모의 증설 투자를 공시했다. 상반기 내내 타이트한 가동률 상태가 이어진 만큼 시의적절한 증설이라는 분석이다. 이동주 SK증권 연구원은 "규모도 내년 성장을 충분히 보여줄 만한 수준"이라며 "챔버 기준 3~4대로 파악되며 셋업 소요 기간을 고려하면 내년 초부터 증설분 온기 반영이 가능하다. 매출 기준 연간 240억원의 기여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이 연구원은 "전방 고객사의 공정 내 비용 절감 움직임으로 애프터마켓향 부품 채용 비중은 점진적으로 상승한다"며 "실리콘카바이드 링(SiC Ring) 애프터마켓 시장 내에서도 경쟁사 특허 이슈로 시장점유율(M/S) 확대가 가능하다"고 내다봤다.이어 "중국 반도체 업체향으로 주요 식각 장비 반입도 제한되면서 에프터향 식각 부품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또한 "장비 사업부도 이차전지향 신규 수주를 통해 성장에 대한 활로를 찾았다"며 "현재 파일럿 라인향 장비 공급을 준비 중에 있으나 고객사 증설시 수주 규모는 훨씬 더 커질 것으로 보이며 장비 사업부도 실적 기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마지막으로 "올해 매출액은 700억원, 영업이익 160억원 달성은 가시적"이라며 "이번 부품 증설과 장비 신규 수주로 내년 영업이익 수준은200억원 후반까지 올라설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조언했다. 


 

케이엔제이가 반도체 부품 사업 관련 SiC포커스링 캐파 증설 효과로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 반도체향 공급 시작도 매출 성장에 도움을 줄 것이란 전망이다. 

 케이엔제이는 지난 2005년 설립돼 2019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지난 2010년 신규사업으로 CVD-SiC(탄화규소) 제품군 분야에 진출했다. 케이엔제이의 매출 구성은 올해 1분기 기준 반도체 제조용 SiC 부문 약 72%, 디스플레이 제조용 장비 부문 약 28%로 이루어져 있다. 

 케이엔제이의 SiC포커스링 매출액은 지난 2016년 53억원에서 지난해 319억원까지 성장했다. 하이투자증권은 고객사 다변화로 인해 해를 거듭할수록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5월15일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SiC포커스링에 대해 안정적인 양산 수율 확보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 중국향 수출이 증가하면서 지난해보다 매출이 월등히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케이엔제이의 올해 반도체 부품 매출액을 전년 대비 69.4% 증가한 540억원으로 예상했다. 이 중에서 중국 반도체향 매출액은 약 6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케이엔제이는 반도체 부품 사업 관련 SiC포커스링 2개 라인을 증설해 지난해 말 완료했다. 1개 라인을 추가 증설하고 있어 오는 9월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했다. 

 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규 라인의 캐파는 연 매출 기준 50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2분기부터는 증설 모멘텀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하락하면서 고객사는 수익성 개선을 위해 가격이 저렴한 After Market 부품 선호도를 높일 것”이라며 “따라서 케이엔제이의 신규 라인 가동률은 빠르게 올라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케이엔제이의 주가는 올해 초 대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초 1만 3000원 전후를 형성하던 주가는 꾸준히 상승에 최고 2만 3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일부 주가가 밀리며 1만 8000원을 하회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패널 관련 Edge Grinder(엣지그라인더)와 CVD-SiC(탄화규소) Product 생산 업체. 디스플레이 제조용 장비인 Edge Grinder(엣지그라인더)와 검사장비, CVD-SiC(탄화규소) 제품인 LED제조용 SiC 코팅제품 및 반도체 웨이퍼 에칭공정용 소모품 SiC Focus Ring 등을 생산. 최대주주는 심호섭 외(27.69%).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23.14억으로 전년대비 33.97% 증가. 영업이익은 132.86억으로 202.47% 증가. 당기순이익은 99.54억으로 80.21% 증가. 

 

2020년 3월23일 357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올 7월5일 2715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120일선 아래로 밀렸으나 10월31일 1586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2월13일 201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절호의 기회로 보여 집니다.

 

손절점은 179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86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05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26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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