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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부품] 성장엔진 장착 완료, 이륙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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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5 2021/08/1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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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항공부품 산업 회복 시그널 확인


국내 항공부품 업체들의 수출 증가는 이미 시작 되었다. 항공기 부품 수출액은 2021년 1분기 1.9억 달러를 저점으로 2분기에는 QoQ +17% 증가한 2.3억 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보잉과 에어버스의 항공기 생산대수 및 아웃소싱 확대에 따라 큰 폭의 항공부품 수출액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 항공부품 업체들의 가파른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바이다. 실제로 올해 2분기부터 국내 항공부품 업체들의 주요 부품 공급 물량이 약 10배 이상 증가하기 시작했다. 업황이 개선되기 시작하면 급속도로 좋아질 것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항공부품 업체들을 주의 깊게 봐야한다.


보잉 및 에어버스의 항공기 증산 계획 발표


백신 접종 및 여객수 확대에 따라 보잉(에어버스)은 주력 기종인 737Max(A320)의 월 생산량을 1Q21 10대(40대)에서-->2Q23 40대(64대)까지 점진적으로 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대 항공기 제조사의 증산 계획 발표는 단기적 불확실성이 발생해도 예정된 생산량에 필요한 항공부품을 조달하겠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델타 변이 대유행으로 연내 항공기 인도가 감소하더라도 2023년까지 국내 항공부품 업체들의 공급 물량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전망한다. 2Q21 보잉과 에어버스의 합산 수주와 인도는 전분기 대비 각각 13,450%, 25% 증가한 271대와 172대를 기록한 만큼 향후 양사의 항공기 생산확대 기조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Top Picks : 아스트, 하이즈항공,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당사는 항공기 부품 업종 내 Top Pick으로 ①아스트 ②하이즈항공 ③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를 추천한다. 국내 Tier 2/3 항공부품 업체들의 실적 및 주가 낙폭이 Tier 1 업체 대비 더 컸던 만큼 실적 회복 국면에서의 상승폭 또한 클 것으로 판단한다. 2021년 2분기부터 국내 항공기 부품 수출액 및 개별 업체들의 실적 개선이 확인되는 만큼 Top Pick으로 제시한 3개 업체의 실적 개선을 기대해도 좋다.


유안타 허선재, 박진형, 안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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