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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컴퍼니(301300)] 한국판 뉴딜의 핵심, '디지털 트윈' 선도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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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9 2021/05/2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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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G·B2B에 이어 B2C까지.. 확장성 보유한 AI·빅데이터 기업

바이브컴퍼니는 AI·빅데이터 1세대 기업으로 ‘00년 다음소프트로 설립되어 ‘20년 바이브컴퍼니로 사명 변경 후 같은 해 10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제품별 매출액 비중은 ‘20년 기준으로 AI Solver 69.1%, 썸트렌드 25.6%, AI Agent 3.9%, AI Report 0.7%, 기타 0.7%로 나뉜다.

AI·빅데이터 기업으로서 B2G, B2B, B2C 사업을 모두 영위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성장 가시성을 높게 평가한다. B2G는 프로젝트형(AI Solver), B2B와 B2C는 구축·구독형(썸트렌드)으로 나눌 수있다. 프로젝트형 제품은 특성상 매출 규모가 크기 때문에 가파른 외형성장을 견인할 것이다. 한편, 구축·구독형 제품은 초기 구축 이후 추가 소요되는 비용이 적다. 이익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고객수 증가는 이익 레버리지로 이어져 전사 이익의 저변을 높일 것이다. B2C 서비스 확장으로 ‘22년부터 구독자 증가 가속화를 기대한다. 동사는 삼성전자 등 다수의 대기업 포함, 다양한 산업군에서 538+ 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20년 기준 장기고객(2년+ 매출 발생) 비중이 44%, 신규고객 56% 이다. ‘16년부터 4년간 3배 가까이 증가한 고객사 수는 동사 제품의 높은 확장성을 방증한다.

급속한 외형성장 시기, ‘22~’23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기대

1Q21 매출액 77억원(YoY +93.0%), 영업손실 -19.0억원(YoY 적지)을 기록했다. 주요 제품별 매출 액은 AI Solver가 61억원, 썸트렌드가 13억원이다. 영업손실 확대는 인건비 등 고정비 증가가 주요 했다. 동사는 대규모 인력 채용 등 외형 확대를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직원의 약 40%가 R&D 인력이며 연간 R&D 투자 비용은 매출액의 30% 초중반 수준이다.

SW 개발 사업 특성상 개발인력 확보가 중요하다. 단기적으로 인건비 등의 고정비 증가는 불가피할 것이나 이를 발판 삼아 매출액 고성장을 지속하면서 ‘22~‘23년부터는 BEP를 넘어서고 영업흑자를 시현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J커브 하단을 지나고 있다는 생각이다. 동사는 5/14일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조달된 자금은 썸트렌드 서비스 강화를 비롯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AI 기반 테크핀(TechFin) 사업 확장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양 김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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