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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이엠, 올해 분기 평균 매출 300억원 달성 기대“
2022/01/25 09:01 한국경제
IBK투자증권은 25일 제이브이엠에 대해 올해 평균판매가격(ASP) 상승과 해외 매 출 성장으로 분기 평균 매출 3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 &ls quo;매수’와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했다. 제이브이엠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357억원, 영업이익은 47억원으로 추정된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늘고, 영업이익은 20% 줄어든 수치다. 2021년 연간 매출은 2020년보다 1.5% 증가한 1172억원, 영업이익은 16.2% 감소한 132억원으 로 추산했다. 이건재 연구원은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하락한 이유는 매출 원가율 상승 과 유럽 지역의 오미크론 확산으로 수주한 장비의 납품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 rdquo;이라며 “납품이 지연되고 있는 장비는 올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실 적에 반영되며 2022년 실적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2022년에는 분기 평균 매출 3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봤다. 이 연구원은 &ldqu o;ASP 상승과 해외 지역 매출 성장이 확실시되고 있다”며 “300억원 매출은 수출 없이는 달성하기 어려운 금액으로, 평균 분기 매출 300억원에 도 달했다는 것은 수출이 회사의 실적을 이끄는 단계에 돌입한 것“이라고 분 석했다. 이어 “속도감은 느리지만 한미약품그룹과의 상생(시너지) 효과로 점진적 인 실적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며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세계적으 로 고도화가 예상되는 의료환경 개선 투자의 직·간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김예나 기자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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